인천연수구청소년수련관, 가족캠프 '연밀리' 성료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구성원들의 가족 유대관계 증진 및 지역 공동체 형성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유종선)은 지난 4월 5일(토)부터 6일(일)까지 '2025 가족캠프 연밀리'를 진행했다.
2025 가족캠프 연밀리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Family'의 합성어로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는 가족이라는 명칭이다.
연밀리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구성원들의 가족 유대관계 증진 및 지역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고자 지역 내 9세~19세 청소년 자녀를 둔 가정 15가족과 함께했다.
청소년가족들의 글램핑 경험과 자연친화체험, 가족화합, 연밀리 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진 연밀리는 가족 가렌더 만들기, 딸기체험, 연밀리 우천 포스트활동, 연퀴즈, 기상 복불복이 진행됐다.
참가자 A씨는 참여 소감 인터뷰를 통해 “평소 서로에게 하기 힘든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져보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과 색다른 캠핑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문의: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032)83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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