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9(토)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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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의 동부권 교육자치 강화 공약에 지역사회 공감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5월 7일(목) 김 예비후보는 순천 지역 일정을 갖고, 순천공고·순천효산고·순천금당고 총동창회 및 학부모회, 순천시체육단체 등과 만나 교육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대중 후보가 제시한 동부청사 신설과 K-교육밸리 구축 공약은 동부권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담아낸 정책”이라며,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균형발전 실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특히, 산업·생태·문화예술 등 지역의 강점을 교육과 연계해 ‘배움이 곧 진로·성장’으로 잇는 동부권 특화 교육 모델이 인상적이다”면서, “김 후보가 동부권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앞서, 김 예비후보는 동부권 교육공약 발표를 통해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동부청사 신설 ▲동부권 K-교육밸리 구축 ▲독서 중심 평생문화교육도시 조성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예비후보는 “동부권 교육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지역 교육가족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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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동부권 공약 지역 기대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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