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9(토)
 

[교육연합신문=이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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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은 3월 5일(수), 관내 목포성심유치원 원아 22명과 함께 하는 첫 수업을 시작으로, 상반기에 17회의 다양한 수업이 관내 13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함께할 예정이다


'책 읽어주는 수요일'은 그림책 관련 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회원들로 이뤄진 성인 독서회 모임 ‘힐링 그림책’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되는 재능기부 독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수업 때 활용되는 책들은 ‘라이브러리 스타트 북’에 선정된 도서들로 연계해 더욱 재밌는 그림책 읽어주기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힐링 그림책’ 독서회 최미선 회장은 “라이브러리 스타트 북을 활용해 아이들이 책과 더욱 친숙해지고, 독서라는 첫 발자국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 흥미롭고 창의적인 책놀이 활동을 통해 도서관이 즐거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책을 찾아 회원들과 함께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목포도서관은 하반기에도 신청 기관을 사전에 접수 받아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프로그램 일정 및 참가 방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독서문화과(☎270-38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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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목포도서관, ‘책 읽어 주는 수요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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