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선정
새로운 도약을 발판으로 세계적 도시로 발돋움 시작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 전주시(시장 우범기)가 2월 28일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로 선정됐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올림픽 유치 활동으로는,
1. 스포츠 마이스 산업(S-MICE) 육성
▲전주 마이스 복합단지( 2028년 완공 예정으로, 국제 스포츠 행사 유치를 위한 중심지로 활용) ▲글로벌 접근성 향상(2029년 개항 예정인 새만금 국제공항과 신항만, 철도를 연결한 트라이포트 체계 구축으로 접근성 향상) ▲종합계획 수립(스포츠 마이스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국가적 사업으로 발전 예정)
2. 도시 간 경제협력 강화
▲광주·전남 협력(이차전지, 재생에너지, AI 산업 등 첨단 산업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협력 성과 창출) ▲충청권과의 협력(백제 역사문화권을 기반으로 한 초광역 문화·관광 산업 발전) ▲영남권과의 교통망 확충(전주~김천 동서철도, 전주~대구 간 고속도로 등 교통망을 확충 및 동서 균형 발전 도모)
3. K-컬처 2.0 시대 선도
▲국제케이팝학교 설립(전북을 한류 인재 양성의 허브로 만들기 위한 국제케이팝학교 설립) ▲문화관광특구 조성(전북의 전통문화와 현대 콘텐츠가 결합된 글로벌 관광거점 마련) ▲K-컬처 페스티벌 개최(올림픽과 연계하여 K-컬처 페스티벌 개최)이다.
이번 하계올림픽 도시 선정으로 160만 전북도민의 사회적 도약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