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양정청소년수련관, 주말형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새봄'
"2025년 2월 새봄에서 이런 활동을 했어요!"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양정청소년수련관 주말형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새봄'에서는 2월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먼저 2월 1일(토) 축음기 오르골 만들기와 학급회의가 진행됐다.
축음기 오르골 만들기는 오르골 모양이 축음기 모양이라 흥미로웠고, 학급회의는 진로 탐색 활동과 특기적성개발활동을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고, 다같이 회의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그리고 2월 14일(금)에는 보틀케이크 만들기와 바크초콜릿 만들기가 진행됐다. 보틀케이크 만들기는 과일과 쿠키 2종류로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나만의 개성으로 케이크를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 바크초콜릿 만들기는 발렌타인데이에 맞게 재미있게 초콜릿을 만들 수 있었다.
2월 23일에는 특기적성개발활동으로 다이나믹메이즈와 런닝맨을 체험해 보았는데 다이나믹메이즈는 평소에 전혀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많이 해 더욱 신기했었는데 방탈출의 재미와 더불어 긴장감과 떨림을 잘 느낄 수 있어서 보람차고 재미있었다.
게임들도 어려운 것들이 많지만 큰 재미도 있고 게임을 성공하면 무엇보다 뿌듯하고 보람찼다. 다음에도 또 외부체험을 재미있는 곳으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2월 동안 여러 활동들을 많이 했는데 선생께서 수업을 재미있고 열심히 준비해 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든다."라고 말했다.
◀주말형 방과후아카데미 '새봄' 청소년기자 양정초등학교 6학년 조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