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부산서구의원, 교육연합신문 선정 '올해의 봉사상' 수상 영예
낙후된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슈퍼맨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나누리봉사단(회장 김청렬)과 교육연합신문이 주관·주최한 후원의 밤 시상식이 지난 12월 28일(토) 오후 5시 부산 남구 위치한 해군회관에서 하윤수 前교육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교육연합신문에서 선정한 '올해의 봉사상'에서 부산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평소 낙후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소외계층,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항상 솔선수범으로 봉사에 앞장서 지역 주민들에게 인정받는 의원으로 교육연합신문에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사)녹색환경연합 부산서구 위원과 단비라는 봉사단을 이끌고 언제 어디서나 슈퍼맨처럼 나타나 봉사를 해 지역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유네스코 청년분과 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이 의원은 송도해수욕장에서 연날리기 대회를 만드는 등 평소에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원활히 하고 있다.
이현우 의원은 "동서 간의 격차를 줄이는 데 힘을 다할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을 만드신 어르신들에게 봉사를 통해 그 대가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 연날리기 등 유네스코 활동을 통해서도 우리 것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노릇을 하겠다. 교육연합신문에서 상을 줘서 너무 기쁘다. 모두 한 해 고생했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길 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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