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교육지원청, '2024년도 학생맞춤통합지원 연수' 성료
학생맞춤형 통합 원스톱 지원으로 따뜻한 복지 실현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 미)은 지난 10일(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학교 및 관내 교육복지안전망(교육복지사 미배치교)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 및 사례’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진도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 및 사례’를 주제로 2025년 진도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됨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구축과 학교에서의 실질적인 도입을 위해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한 학생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학습·정서·건강·가정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학생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진도교육지원청은 어떠한 어려움에 처한 학생도 놓치지 않고, 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교육지원청 내 통합지원팀을 중심으로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초등학교 김○○ 교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을 지원할 방법을 알게 된 시간이었으며, 또한 실제 사례를 들어보니 교직원 간의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김 미 교육장은 “진도교육이 2024년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을 성공적으로 거쳐,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시범청으로 선정되어 의미가 더 깊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