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2(화)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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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 창의체험관(대표 이민숙)은 지난 11월 9일 2024년 창의체험행사를 성대히 마쳤다. 

 

지난 10월 21일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체험형 놀이공간이자 복합문화공간인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으로 재탄생 됐다. 

 

에너지 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그린 4등급 인증, BF(Barrier Free인증: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을 비롯 전 국민이 지역 및 개별 시설 이용할 때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위해 시설이나 지역을 인증해 주는 제도) 인정받은 창의체험관은 편리한 환경 조성 및 ‘모두 다 같이’라는 가치를 더한 무장애 복합문화시설로 장애인 및 비장애 어린이에게도 편하고 안전한 시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드롭 존(단체 방문 시 안전한 하차를 할 수 있도록)’ 설치해 사회적 디자인과 생태적 감수성을 고려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인정하고 배려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풀잎문화센터 전주지부(원장 김진영)는 ‘꿈길’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가죽공예 ▲천연비누 만들기 ▲천연방향제 ▲천연화장품(스킨) ▲서양자수 ▲캔들 ▲냅킨아트 ▲레진아트(그립톡, 손거울) ▲양말인형 ▲매듭공예 ▲조향사 ▲팝아트 ▲스텐실기법 ▲클레이(거울) ▲도자기머그컵공예 ▲천 아트 ▲원예수업 ▲요리체험 ▲스칸디아모스액자 ▲석고방향제 ▲캘리그라피 ▲전각도장 만들기 등을 운영 중이며, 자타공인 “전북 공예 강사양성 과정의 중심이라 자부하고 있으며, 실력이 탄탄한 수많은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승현 강사는 “꿈나무들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절로 난다” 면서 “자신의 꿈도 같이 자라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A씨는 “이러한 행사는 처음 경험한다.”면서 부러움을 감추지 않았다. 

 

계속되는 인구감소로 인해 어려움이 우려되는 가운데 새싹들의 용솟음치는 희망에 전라북도의 핑크빛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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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어린이 창의체험관 2024년도 체험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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