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윤성문 기자]
지난 11월 12일(화),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정범) 주관으로 국립목포대학교 남악 캠퍼스에서 ‘2024. 제4회 디지털 창업경진대회’가 실시됐다. 중・고등부 9개 팀을 비롯하여 대학부와 일반부가 참여한 가운데, 비금중학교 학생들이 3위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비금중학교‘Pier-Ora’팀(1학년 문○○, 김○○, 김○○, 정○○ 학생)은 코로나 19 시기를 거치며 증가한 어린이의 비만율과 저하된 기초 체력을 향상하기 위한 ‘어린이 기초체력 향상 앱’을 발표하였으며, 이를 통해 전남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창업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팀의 대표인 문○○ 학생은 “디지털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그동안 배운 디지털 역량을 활용할 수 있었고, 팀워크를 발휘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찬수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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