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9(토)
 

[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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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제일중학교(윤영구 교장)는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의미있는 행사를 주관했다.


1929년 11월 3일 학생중심의 독립운동의 의의를 알고, '학생독립운동의 날'이 현재 우리에게 주는 의미에 대하여 생각하며, '스스로 선다'라는 독립의 의미를 현재 시점에서 되돌아 보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행사를  학생자치(담당교사 이서영)부에서 며칠동안 아주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11월 6일 아침 등교시간에 학생회 학생들이 태극기와 등교맞이 팻말을 들고' 학생독립의 날'을 알리고, 전교생과 교직원들에게 직접 제작한 독립 뱃지와 키링을 나누어 주었다. 5~6교시 시간을 활용해 '학생 독립운동 기념일' 의미 알기 및 퀴즈 진행을 하고, 반별로 학생 독립운동 관련 슬로건을 제작해, 학년 별 우수작 1작품만 선정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구구절절 심금을 울리는 멋진 슬로건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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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제일중, 잊지말자 1929113 . 그리고 우리들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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