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0(일)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보도자료사진(학교도서관).jpg

 

경상남도교육청마산도서관(관장 최형숙)은 9월말부터 12월말까지 창원시(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2024년 2학기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 및 현장지원'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기 위해 생태전환, 문해력, 교과융합 등의 다양한 주제영역으로 구성했다. 


상세 내용으로는 ▲ 초등 저학년 ‘내 소원은’을 비롯해 ▲ 초등 고학년 ‘기후 위기 시대 지구를 위한 밥상’, ▲ 중·고등 ‘나는 새활용전문가’ 등 총 13개 프로그램이며, 전시 프로그램 ‘백만 마리 원숭이’ 등 16개, 책 꾸러미 ‘그림책이 움직인다!’ 등 16개가 준비돼 있다.


또한, 학교도서관 현장지원으로 ▲ DLS활용법 ▲ 운영 컨설팅 ▲ 장서관리(배가, 점검 및 폐기) 등의 다양한 분야를 전화상담 및 방문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습과 쉼의 공간 조성으로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마산도서관 최형숙 관장은 “앞으로도 대상별 독서 프로그램 및 현장지원으로 학생과 학교도서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공공도서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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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서관, 학교도서관에 배움의 즐거움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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