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지킴이기자단] 창덕궁, 2024년도 야간 개장 프로그램 개최
궁궐 관람과 특별 공연 등 밤에 펼쳐지는 역사 체험
[교육연합신문=원나린 학생기자]
창덕궁이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2일까지 야간 개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창덕궁은 경복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과 함께 조선의 5대 궁궐에 속한다. 창덕궁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해 있으며 2012년 8월 16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1769호로 지정됐다.
창덕궁에서는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 야간 개장 프로그램(달빛기행)은 국가유산진흥원에 의해 개최됐다.
야간 개장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가장 오래된 다리인 금천교, 왕의 즉위식과 외국 사신 접견 등 국가의 중요한 의식을 치룰 때 사용했던 공간인 인정전, 왕의 비공식적인 집무실인 희정당 등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부용지.부용정에서 부용정에서는 아쟁 산조를, 연경당에서는 전통 공연을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예매는 사전 온라인 예매를 통해 이루어지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2024 달빛 기행(하반기)은 가을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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