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20일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4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71.7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새시즌 쇼트프로그램 음악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에 맞춰 아름다우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2위는 김유성(평촌중, 65.03점), 3위는 고나연(별가람중, 63.74점)이 차지했다.
21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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