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동래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관장 박용하) ‘동래 이음Z음’은 6월 4일(화)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을 맞이해 레몬청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레몬을 세척하고 손질해 건강한 레몬청을 만드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고,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익혔다.
이번 활동은 '폭풍성장DAY'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가공해보며 참여 청소년들의 건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다.
폭풍성장DAY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청소년의 흥미‧적성 및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 교육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손수 수제청을 만들어 재미있고 일교차 심한 환절기에 효과가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래구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동래 이음Z음’은 지역 내에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051-988-092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동래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onnainna.kr) ☎051-988-0923)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