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정우형 기자]

전북 김제교육지원청(교육장 정대주) 특수교육지원센터는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특수교육운영 및 진단평가 위원회 위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연수는 특수교육운영 및 진단평가 위원회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내실 있는 선정 및 배치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장경남 장학사(군산교육지원청)를 강사로 초빙해 △특수교육운영의 중요성 △진단평가 위원회의 역할과 진단평가 검사 및 해석 △ 실제 사례를 통한 적용 방법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특수교육운영 및 진단평가위원들의 특수교육대상자 선정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정대주 김제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 및 배치 절차는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