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 속보를 전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전남 함평 월야중학교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불러봅니다.
고명희 기자 네 지금 아나운서 꿈을 이루기 위한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지는데요. 현장 소식 전해 주시지요.
네 학생들은 초청 직업인 아나운서의 특강을 들으며 현장 전문인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직업에 대한 다양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는데요.
오늘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완)과 함평나비진로체험지원센터(센터장 구태림) 지원으로 2시간동안 진행된 체험은 스피치 진단과 보이스 트레이닝, 비주얼 스피치, 실전 스피치 등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스피치 능력, 이미지 메이킹, 면접 컨설팅 등을 학습하고, 대중공포와 대인기피, 우울증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순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 이상으로 미래의 아나운서를 꿈꾸는 열정이 뜨거운 전남 함평월야중학교 현장에서 고명희 기자 였습니다.
함평월야중학교(교장 정은주)는 22일 전민준, 장소영 아나운서를 초청 2020 찾아가는 직업체험 등 전문 직업인 멘토와 함께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방송에 관심이 많은 1학년 한 학생은 "뉴스에서만 보던 아나운서를 직접 만나 강의도 듣고 궁금한 점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 날씨에 대한 소식도 전하면서 인터뷰 할 수 있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은주 교장은 "아나운서 직업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준비하는 능력을 기르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지만 교내에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소질과 재능을 발굴하고, 학생들이 열정을 가지고 행복한 월야 교육을 위해 고민하고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