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06(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공공도서관(관장 오철록)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속적 확산으로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는 4월 6일(월)부터 비대면 독서정보서비스를 확대한다.
  
확대 실시하는 비대면 독서정보서비스는 <예약대출 서비스>, <책꾸러미 택배 서비스>, <구입희망도서 서비스>, <책바다 서비스>, <책나래 서비스>, <오디오북 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한 추천도서 홍보> 등이다.

 

<예약대출 서비스>는 1일 1회에서 1일 2회로 운영 횟수를 늘린다. 예약대출서비스는 홈페이지(mplib.jne.go.kr)를 통해 원하는 책을 신청하고 예약 당일 예약도서대출기를 통해 도서를 찾아가는 비대면 서비스다. 1차 신청은 9시~11시, 대출은 당일 14시~16시에 가능하고, 2차 신청은 14시~16시, 대출은 당일 18시~22시에 가능하다. 예약도서는 1일 1인 1회 최대 3권 신청이 가능하다.

 

책 꾸러미를 집까지 배달하는 <책꾸러미 택배 서비스>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많은 유아․어린이 전집과 일반도서 스테디셀러․베스트셀러 꾸러미를 택배로 대출하는 서비스다. 총 50꾸러미로 1인 1꾸러미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 기간은 30일이다. 책꾸러미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택배로 배송되며 비용은 도서관에서 부담한다.

 

도서관 미소장 책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빠른 시일 안에 구입하는 <구입희망도서 서비스>와 전국 공공도서관을 이용해 대출해주는 <책바다 서비스>를 실시한다. 장애인을 위한 무료 책배달 서비스인 <책나래 서비스>도 운영을 재개한다. 또한, 독서정보 공유를 위한 <이주의 전자책 추천 목록>, <매월 주제도서 전시 목록>, <2020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를 홈페이지에 탑재해 지역주민의 독서 환경을 풍요롭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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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 휴관 중“비대면 서비스”확대 실시로 독서정보서비스 공백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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