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 대연초등학교(교장 강행원)는 지난 26일 1학년부터 5학년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진로체험을 운영했다.
찾아오는 진로체험은 ‘나의 꿈을 찾는 진로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드림잡스쿨의 주관 하에 8개 프로그램(3D 프린팅, 드론공학자, 로봇공학자, 바리스타, 쇼콜라티에, 요리사, 제과제빵사, 특수분장사)이 4교시 동안 진행됐다.
사전에 수요조사를 통해 8개 프로그램을 선정한 다음, 각자 희망하는 분야를 2개 선택하였다. 그리고 학생들은 체험교실로 이동해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 학생은 “다음에는 제가 관심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진로체험도 하면 좋겠어요. 어떻게 1인 방송을 하는지 궁금해서요.”라며 내년에도 이어질 찾아오는 진로체험에 관심을 보였다.
학교 관계자는 “찾아오는 진로체험은 본교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특색교육 중 하나로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에 관심을 갖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