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과 친해져요!
2009 선학발명한마당 개최
인천선학초등학교(교장 김영환)는 다양한 발명체험활동을 통하여 창의력과 과학적 상상력을 기르고 발명에 대한 흥미와 발명마인드를 확산하고자 9월 19일부터 24일까지 2009선학발명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선학초 어린이들은 학교장의 발명훈화(9월 19일)를 시작으로 일주일 동안 각종 대회 및 학년별 공작체험활동에 참가했다.
1,2학년은 발명오행시 짓기, 3,4학년은 발명 신문 만들기, 5,6학년은 발명 골든벨 대회를 실시하였고 그밖에 사이버창의력겨루기대회, 발명 독서 감상문 대회, 실용신안대회, 즉석과제 해결 대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를 통해 발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또 학년별로 발명공작실을 활용하여 캐릭터 염색, 풍선헬리콥터, 투석기 등 일상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들로 발명품, 발명놀이도구를 만들어보는 발명공작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선학발명한마당에 참석한 오동찬 어린이(6학년 전교어린이회장)는 “발명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야하는 어려운 것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발명한마당을 통해 발명에 대해 많이 배우고 발명과 가까워진 것 같다.”며 “주위에 관심을 가지고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선학초등학교는 현재 시 지정 발명교육 시범학교 및 선학발명교실, 발명영재학급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특색사업으로서 꾸준히 발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환 교장은 “ 발명은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된다.”며 학생들에게 발명하는 습관의 실천을 강조하고 동시에 “발명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발명을 즐겁게 생각하고 시도해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발명기록장, 발명아이디어수첩을 배부하고 다양한 형태의 발명 체험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