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03(토)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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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단우복지재단(이사장 정찬률)과 엔글로벌(대표 박동진)은 추석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북한이탈주민자립지원협의회(회장 오태겸)에 총 2천만원 상당의 화장품 및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1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과 1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 등 총 2천만 원 상당으로 구성됐으며, 북한이탈주민 자립지원협의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단우복지재단 정찬률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느끼고 새로운 삶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엔글로벌 박동진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우복지재단은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엔글로벌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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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우복지재단·엔글로벌, 추석 맞아 (사)북한이탈주민자립지원협의회에 2천만 원 상당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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