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서울시강남교육지원청이 ‘전남고흥군 청소년간 상호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양 지역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및 지역우수인재 양성하고, 상호교류를 통한 강남교육청-고흥군 상호 협력 체제 구축하는내용이다.
상호교류 추진근거로는 전남고흥군과 강남교육지원청 상생발전 협약서 제2조(협력분야) 제5항에 의한 학생 도·농 교류에 필요한 지원·협조내용 등에 의한 프로그램이다.
추진일정은 8월 7일(수)부터 8월 9일(금)까지 2박3일이며 대상은 중학생 40명(강남교육청 20명, 고흥군 20명)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지역문화체험 및 청소년 교류' 등이며 소요예산은 서울강남교육지원청이 학생 이동차량 임차비용을 전남고흥군이 체류기간 소요경비(숙박, 식사, 활동비 등)를 분담한다.
일정으로는 1일차 8월 7일(수) 서울을 출발해 고흥 도착해 우주천문과학관, 소록도를 견학하고 금산명천한옥마을에서 숙박한다.
2일차 8월 8일(목)에 환영식(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과 우주과학관, 나로도 선상투어를 마치면 영남 사포산촌생태마을에서 숙박하며 3일차 8월 9일(금) 고흥우주발사전망대 견학, 흥양농협RPC 견학하고 강남교육지원청 학생들은 서울로 이동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종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