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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th BIFAN] ‘이춘연 영화인상’ 재개!…세계 장르 영화제 최초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신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올해 ‘이춘연 영화인상’을 재개하고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를 신설한다. 이춘연 영화인상은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故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조직위원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22년 제정되었으며, 영화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듀서를 대상으로 한다. 2022년 첫 시상 이후 지난해 한 차례 휴지기를 거쳐 올해 부천에서 제4회 수상자를 발표한다. 올해의 수상자는 영화 '세계의 주인'(윤가은 감독, 2025)의 김세훈·구정아 프로듀서가 공동 선정됐다. 김세훈 프로듀서는 '세계의 주인'을 비롯해 '우리들' '지옥만세' '홍이' 등 우수한 독립영화를 만들어온 기획력과 한국 독립영화의 질적 성장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정아 프로듀서는 '세계의 주인'을 비롯해 '리틀 포레스트' '여배우는 오늘도' 등 폭넓은 제작 활동을 펼쳐왔으며, 다양한 국제공동제작 작품에 멘토로 참여해 한국 영화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자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과 한국독립영화협회의 복수 추천을 바탕으로, 강제규 감독, 배우 유지태, 채윤희 前영상물등급위원장, 권영락 제작자, 김영우 BIFAN 프로그래머가 최종 선정회의를 거쳐 선정했다. 이춘연 영화인상 시상식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중인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에 수상자와 동료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 이춘연 영화인상 역대 수상자 제1회 (2022년): 백재호 프로듀서 제2회 (2023년): 김지연 프로듀서 제3회 (2024년): 박관수 프로듀서 2025년: 해당 없음 제4회 (2026년): 김세훈, 구정아 프로듀서 (공동 수상) 이와 함께 BIFAN은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 이하 피프레시)과의 협업을 통해 장르 영화제 최초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 Award)’를 신설한다. 피프레시가 판타스틱 장르 영화제에 공식 비평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시상을 진행하는 것은 세계 최초다. 올해 신설된 BIFAN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은 영화제의 국제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상영작을 대상으로 하며, 연맹이 위촉한 3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부문 신설은 장르 영화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계기임과 동시에, BIFAN의 국제적인 위상을 제고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메드 쇼키(Ahmed Shawky) 피프레시 회장은 “장르 영화가 국제 영화제 지형에서 큰 인정을 받고 있는 지금, 이번 BIFAN과의 협업은 영화의 다양성을 확장하려는 피프레시의 약속을 반영한다”며,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피프레시 어워드를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고 신설 의미를 밝혔다. BIFAN 신철 집행위원장은 “세계 영화계 발전과 영화 비평의 깊이를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한 피프레시의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이 역사적인 만남은 BIFAN과 장르 영화계 전체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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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30th BIFAN 특별 전시, 한국 장르영화의 얼굴과 영화제의 기억을 만나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가 한국 장르영화의 역사와 영화제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올해 30회를 맞아 기획한 특별전 ‘한국 장르영화 33’과 연계한 전시 ‘장르가 ( )가 될 때’와 ‘Fantastic Walk in BIFAN’은 한국 장르영화의 한 세대와 BIFAN이 만들어 온 축제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영화와 관객 그리고 영화제를 잇는 기억의 지도를 펼친다.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 주최하는 전시 ‘장르가 ( )가 될 때’는 지난 30년간 한국 장르영화가 만들어낸 대표적인 캐릭터들을 통해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조망한다. BIFAN이 출범하던 1990년대 말, 한국영화는 멜로와 코미디 중심의 산업 구조를 넘어 호러, 스릴러, 액션, SF 등 다양한 장르적 상상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했다. 1999년 <쉬리>를 기점으로 본격화된 한국영화 르네상스는 장르영화의 전성기를 열었고, 이후 30년 동안 한국 장르영화는 끊임없이 진화하며 대중문화의 중심에 자리해 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장르영화의 역사를 ‘캐릭터’라는 친숙한 매개를 통해 풀어낸다. 전시는 ‘우리에게 장르영화는 무엇이었으며, 관객들은 장르를 통해 어떤 욕망과 공포, 해방감과 쾌감을 경험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아울러 시대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은 어떻게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한국 대중문화의 일부가 되었는지를 조명한다. 스크린을 넘어 대중의 상상력 속에 자리 잡으며 한국 장르영화의 역사를 써 내려간 캐릭터들을 통해 관객들은 장르영화의 대표적인 얼굴들을 만나고, 이를 통해 한국 장르영화 30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 전시 공간은 장르영화를 대표하는 14개의 페르소나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초인(Superhuman), 영웅(Hero), 악당(Villain), 무법자와 반항아(Outlaw & Rebel), 잠입자(Undercover), 형사(Detective), 갱스터(Gangster), 복수자(Revenger), 킬러(Killer), 팜므파탈(Femme Fatale), 호러 퀸(Horror Queen), 엑소시스트(Exorcist) 등 시대를 상징하는 캐릭터 유형에 따라 작품들을 배치했다. 각 섹션에서는 캐릭터 이미지와 함께 영화 해설, 명대사, 당시 사회적 영향력 등을 소개하며 장르가 시대와 맺어온 관계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관객들이 전시를 다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된다. 전시에서 소개되는 대표작 OST를 LP로 감상할 수 있는 청음 존과 전시 속 페르소나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가 운영된다. 한편 ‘Fantastic Walk in BIFAN’ 전시는 지난 30년 동안 BIFAN을 찾은 영화인들의 레드카펫 위 빛나는 순간들을 중심으로 영화제의 역사를 되돌아본다. 세계적인 거장 감독과 장르영화의 아이콘, 그리고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창작자들의 발자취를 만난다. 이는 BIFAN이 걸어온 30년의 역사이자, 영화제를 기억하는 특별한 기록이 될 것이다. 특별 전시는 영화와 사람이 함께 만들어 온 30년의 시간을 기록한다. ‘장르가 ( )가 될 때’가 한국 장르영화의 얼굴들을 통해 시대의 감정과 상상력을 돌아본다면, ‘Fantastic Walk in BIFAN’ 은 영화제를 스쳐 간 수많은 별들의 순간을 통해 BIFAN이 축적해 온 기억과 열정을 보여준다. 두 전시는 한국 장르영화와 BIFAN이 함께 걸어온 30년의 역사를 관객들과 공유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30년을 향한 기대를 전한다. 해당 전시는 현대백화점 중동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현대백화점 EAST 9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장르영화가 남긴 얼굴들과 BIFAN이 축적해 온 소중한 기억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 전시는, 7월 2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7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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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현장포토] 배우 이지원, '귀여운 하트'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이지원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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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 선발전 종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1일 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 선발전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진행됐다. 이날 선발전에는 주니어 12명 시니어 9명의 선수가 출전, 열띤 경쟁을 펼쳤다. 서은채 선수 시니어 부문은 서은채(수원시청)가 후프 27.000점, 볼 26.300점, 곤봉 28.1000점, 리본 26.600점을 받아 총점 108.00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정가연(세종대학교, 103.300점), 3위는 하수이(한국체육대학교, 102.950점), 4위는 홍수아(대전광역시체조협회, 102.250점), 5위는 김리나(충청북도체조협회, 97.150점)가 차지했다. 서은채는 지난 1차 선발전 1위에 이어 이번 선발전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주며 1위를 차지했다. 주니어 부문은 이주아(언주중학교)가 후프 57.000점, 볼 23.650점, 곤봉 24.350점, 리본 23.650점을 받아 총점 96.65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우승아(J-Team, 89.100점), 3위는 김규리(리듬앤유, 89.050점), 4위는 송예지(오산스포츠클럽, 84.700점), 5위는 배엘리샤서연(RARI, 79.500점)이 차지했다. 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는 지난 3월 치러진 1차전 점수와 합산해 선발한다. 개인국가대표는 4명(시니어 3명+주니어 1명) 선발하며, 제42회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는 개인 1~3명,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는개인 2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전 결과 시니어 부문 최종 1위는 서은채(107.700점), 2위는 하수이(103.825점), 3위는 정가연(102.725점), 4위는 홍수아(102.250점), 5위는 김리나(98.550점)가 차지했다. 하수이 선수 정가연 선수 홍수아 선수 김리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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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배우 김시아, '여름의 카메라' 두 번째 GV(관객과의 대화)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시아가 6월 28일 오후 롯데시네마 광교1관(경기인디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여름의 카메라'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이날 GV에서는 성스러운 감독, 김시아, 곽민규 배우가 참석했다. 약 한시간 정도 진행된 GV에서는 배우들이 영화를 촬영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특정 장면에서의 맡은 캐릭터에 대한 해석 및 연기의도, 캐스팅에 얽힌 뒷 이야기. 감독의 여러 장면에 대한 연출의도 등 많은 질문이 있은 후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질문시간이 이어진 후 GV는 종료됐다 영화는 여름(김시아)이 어렸을 때부터 아빠와 함께 즐겁게 사진을 찍다, 아빠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카메라를 놓고 더이상 사진을 찍지 않다가 어느 날 학교에서 우연히 축구 에이스인 연우와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연우에게 끌리면서 아빠가 쓰던 카메라를 다시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름은 아빠가 찍었던 필름을 현상하면서 고등학교 시절 아빠의 흔적을 발견하고, 아빠의 비밀을 알게 된다. 사진 속의 주인공인 마루를 찾아가 아빠의 고등학교 시절의 모습을 듣게 되고, 또 두 사람 사이의 비밀을 알게된 다. 연우와 사랑에 빠진 여름은 첫사랑으로 인한 말 못 할 고민을 마루 아저씨에게 털어놓으며 친해진다. 영화는 여름의 사랑, 이별, 아빠,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가며 마지막엔 어느새 성장해 있는 여름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미쓰백', '길복순', '스위트홈', '기리고'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김시아는 좋아함, 설렘, 이별의 아픔 등 여러 감정과 여러 일을 겪으면서 한층 성장하는 여름이를 깊이 있고, 섬세하게 연기했다. '여름의 카메라'는 6월 24일 개봉, 전국 각지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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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우아한 아름다움 이이담, 2026 글로벌OTT어워즈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이이담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이담은 '레이디 두아'에서 김미정역을 맡아 훌륭한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이담은 이날 행사에 여자 조연 배우상 후보로 참석했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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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팔색조 매력 나나,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여자 조연 배우상 수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나나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나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황정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자 조연 배우상을 수상한 나나는 "이렇게 좋은 날씨 좋은 공간에서 글로벌 OTT어워즈에서 큰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 하고요, 이 순간 클라이맥스 감독님이 누구보다도 기뻐하시고 행복해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이상은 감독님 덕분에 받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계속 연기를 할 거고요. 좋은 연기로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로 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영향 줄 수 있는 배우 되도록 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도둑 조심하시고요. 행복하세요."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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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클래식한 매력의 방효린,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여자 신인상 수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방효린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효린은 이번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 신주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친 방효린은 "영화의 도시 부산은 언제나 올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오늘 이렇게 날씨가 좋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지난번 부산국제영화제때 레드카펫을 걸었는데 그때도 많은 분들이 인사해 주시고 반겨주셔서 기뻤는데 오늘 행사때도 많이 인사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 받은 이 설렘 그리고 또 감사함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잘 해나가 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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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싱그러운 매력의 다현, 2026 글로벌OTT어워즈 라이징 스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다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현은 드라마 '러브미'에서 지혜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다현은 "러브미는 첫 드라마 데뷔작입니다. 상을 받을 줄 몰랐는데 귀한 상 받게 돼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감독님 만나서 믿고 연기할 수 있었고, 언제나 따뜻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같이 연기한 선배분들께도 감사드리고, 모든 러브미 스태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러브미를 시청해 주셨던 분들께, 그리고 '원스' 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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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시크한 매력의 최미나수, 2026 글로벌OTT어워즈 라이징 스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최미나수가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 시즌5'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이번행사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미나수는 "안녕하세요, 우선 가족들, 친구들, 한국 팬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회사 직원분들 솔로 지옥 5 출연자,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모습도 많지만 좀 더 다양하고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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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현장포토] 강소라·안재현, "2026 글로벌OTT어워즈 사회 보러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 사회를 맡은 강소라·안재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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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단아한 매력의 신혜선, 2026 글로벌OTT어워즈 여자 주연 배우상 수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신혜선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혜선은 '레이디 두아'에서 사라킴 역할을 맡아 수많은 신분 뒤로 진짜 얼굴을 철저히 숨긴 1인 다역 연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자 주연 배우상을 수상한 신혜선은 "우선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연기한 사람 킴이란 인물은 굉장히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기 때문에 절대로 저 혼자 만들 수 없는 역할이었는데요,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해서 저와 함께 사라 킴을 같이 만들어준 스태프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했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사라킴 만큼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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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 2026 KISF(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 OTT어워즈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가 6월 20일(토) 오후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야외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까지 이어진 비가 그친 뒤 맑게 갠 하늘 아래 수천 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우며 글로벌 시상식의 열기를 더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포토월에는 신혜선, 정성일, 나나, 다현, 이이담, 방효린, 이지원, 최미나수, 박성웅, 이수현을 비롯해 쩡징화, 송웨이롱, 톈시웨이, 시바사키 코우, 레베카 패트리샤 암스트롱 등 국내외 배우와 창작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게스트들을 맞이했고, 포토월에는 플래시 세례가 이어지며 시상식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해외 팬들 역시 부산을 찾아 글로벌OTT어워즈를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배우 강소라와 안재현의 사회로 진행된 글로벌OTT어워즈는 총 14개 경쟁 부문과 5개 초청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하며 세계 OTT 콘텐츠와 창작자들을 조명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231편이 출품돼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서의 성장세를 보여줬다. 글로벌OTT어워즈 최고상인 베스트 크리에이티브는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이 수상했으며, 베스트 OTT 오리지널은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가 차지했다. 특히 <자백의 대가>는 작가상까지 함께 수상하며 이날 시상식 최다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아시아 콘텐츠는 '더 사일런트 노이즈', 베스트 리얼리티/버라이어티는 '불량 연애'가 각각 수상했다 감독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의 우민호 감독과 '생명수: 생명의 나무'의 리쉐 감독이 공동 수상했다. 주연배우상은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의 쩡징화와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이 수상했으며, 조연배우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정성일과 '클라이맥스'의 나나에게 돌아갔다. 신인상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이기택과 '그녀의 생존 방식'의 리아 도우, '애마'의 방효린이 수상했다. 기술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접신: 신이 내린 자'가 베스트 디지털 VFX 작품상을 수상했고, 음악상은 멜로망스 김민석의 ‘사랑의 언어’('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차지했다. 초청 부문에서는 티빙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가 혁신스토리상을, LG 채널이 뉴테크상을 수상했다. 베스트 숏폼상은 (사)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이 후원 협력한 2026 K-MEGA 글로벌 숏폼 어워즈 공모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Dreaming Busan'에게 돌아갔다. 라이징스타상은 '그녀의 이름은 난노: 리셋'의 레베카 패트리샤 암스트롱, '러브 미'의 다현, '솔로지옥 시즌5'의 최미나수가 수상하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벅스 페이버릿을 통해 진행된 피플스 초이스상은 '교양사아: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의 송웨이롱과 '축옥: 옥을 찾아서'의 톈시웨이에게 돌아갔다. 현장에는 두 배우의 팬들이 대거 참석해 열띤 응원을 보내며 글로벌 팬덤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2026 글로벌OTT어워즈는 국내외 배우와 창작자, 관객이 함께 어우러진 글로벌 콘텐츠 축제로 마무리됐다. 올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트리밍 시상식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해낸 글로벌OTT어워즈는 더욱 치열한 경쟁과 새로운 작품들의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제공=KISF 2026 /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신혜선(여자 주연상) 쩡징화(남자 주연상) 나나(여자 조연상) 정성일(남자 조연상) 방효린(여자 신인상) 이기택(남자 신인상) 다현(라이징 스타상) 레베카 패트리샤 암스트롱(라이징 스타상) 최미나수(라이징 스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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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0
  •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2026' 개막,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이 6월 18일(목) 부산에서 개막했다. (사)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은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 동안 영화의전당과 파라다이스텔 부산에서 열린다. 개막식에는 국내·외 스트리밍 산업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고,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과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 개막 환영사를 전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책실장은 "이번 행사의 슬로건인 'Streaming Beyond Borders(스트리밍, 세상을 잇다)'처럼, AI 자동 더빙 기술 등을 통해 국경의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 청중을 하나로 연결하는 시대가 왔다"며 "과기정통부는 이 흐름에 발맞춰 전 세계 독창적인 콘텐츠와 플랫폼이 국경 없이 교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희엽 부산광역시 미래혁신부시장은 "OTT·FAST 산업은 시공간을 허물고 전 세계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강력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부산 역시 전통적인 영화도시로서의 명성을 넘어 글로벌 테크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조강연으로 마리아 루아 아구에테(Maria Rua Aguete) 옴디아(OMDIA) 총괄이사가 ‘글로벌 미디어 트렌드와 한류’를, 이귀호 삼성전자 부사장이 ‘커넥티드 TV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CJ ENM, 스튜디오 드래곤, NC AI, 허드슨에이아이 등 국내외 콘텐츠·미디어테크 분야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OTT와 FAST, AI 기술이 콘텐츠 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가능성을 논의했다. 한편 영화의전당 두레광장에서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플랫폼데이도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임에도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순조로운 첫날을 보냈다. 이스트소프트 AI 더빙 체험, 아이치이 국제판 팝업존, K-FAST 홍보관 등 시민들이 직접 콘텐츠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김의성(왼쪽부터), 표예진, 배유람 배우, 강보승 감독 개막 첫날 저녁, 일찌감치 매진된 SBS 드라마 '모범택시3' 상영 및 GV 현장에는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강보승 감독과 배우 김의성, 표예진, 배유람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과 나누며 "화면 속에서만 만났던 작품을 관객들과 큰 스크린으로 함께 볼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관객들의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굿즈 증정 이벤트로 열띤 분위기를 자아냈다. 19일(금)에는 KISF 2026의 주요 행사가 계속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는 미디어테크 기업과 콘텐츠 제작사가 국내외 투자자·바이어와 만나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투자유치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영화의전당에서는 플랫폼데이가 이어진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야외극장)에서는 2026 KISF OST 콘서트 : 윤일상 & WE필하모닉 스트리밍 콘서트가 열린다. 음악감독 윤일상과 WE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카지노', '범죄도시 4' 등 인기 작품의 OST를 오케스트라 무대로 선보이며, 이은미, 임한별, 밴드 어느일상이 무대에 오른다. KISF 2026은 21일(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일(토) 오후 7시 30분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는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가 열린다. 송웨이롱, 신혜선, 톈시웨이, 시바사키 코우, 정성일, 이이담, 나나, 이기택, 다현 등 국내외 주요 배우들이 시상식을 함께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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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9
  • 제3회 K패션문화 심포지엄 패션쇼 부산 코모도호텔서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K패션문화콘텐츠협회(이사장 김민호)는 오는 6월 28일(일) 오후 7시 부산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3회 K패션문화 심포지엄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션과 문화, 콘텐츠 산업의 융합을 통해 K-패션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 경쟁력을 모색하고, 국내 패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 패션쇼에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10인과 전문 모델 80여 명이 참여해 창의성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K-패션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이 결합된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패션을 매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들이 교류하며, 대한민국 패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K패션문화콘텐츠협회는 그동안 K-패션 산업의 저변 확대와 신진 디자이너 발굴,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패션문화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 패션쇼는 패션과 문화, 콘텐츠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융합의 무대로, K-패션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패션산업 종사자는 물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문화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호 이사장은 “K-패션은 이제 단순한 의류산업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창의적인 디자이너와 모델,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소통하며 K-패션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3회 K패션문화 심포지엄 패션쇼'는 K패션문화심포지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K패션문화콘텐츠협회가 주관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품격 있는 패션문화 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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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9
  • 도시 한복판에 우주로 가는 문이? 제30회 기념 '판타스틱 포털’ 부천시청 잔디광장에 등장!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체험형 뉴미디어 프로그램 ‘우주적 시네마’를 선보이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 7미터 크기의 미래로 가는 문 ‘판타스틱 포털’을 6월 18일 공개했다. ‘판타스틱 포털’은 영화제 30회를 맞아 부천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는 ‘우주적 시네마’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공간이다. 오는 7월 2일부터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이 ‘판타스틱 포털’ 앞에 서서 스마트폰 카메라를 비추면 게임 ‘포켓몬고’처럼 미래 영화 세계로 향하는 초대장이 열리듯 AR 콘텐츠가 시작된다. 이후 자동 연결된 페이지에서 AI를 활용해 영화 주인공이 되는 포스터를 생성하는 체험이 이어진다. 이후 7미터 길이의 포털을 통과하며 가상과 현실이 뒤섞인 영화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는 설정이다. 이번 ‘판타스틱 포털’은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에브리웨어가 제작했으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타일인 '타일릿(TiLiT)’을 활용했다. 영화제 30회 슬로건인 ‘NEW ERA NEW SKIN’ 테마에 맞춰 자유롭게 끼우고 뺄 수 있는 100% 재사용 가능한 친환경 모듈형 블록 시스템'을 사용했다. 포털의 AR 콘텐츠는 컬처커넥션이 맡았다. 이는 BIFAN의 지난 30년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30년을 기대하는 30회 특별 랜드마크로 선보여지며, 6월 9일 제막식으로 첫 공개됐다. 포털을 지나면 본격적인 우주적 시네마 여정이 시작된다. 관람객은 부천시청 로비에 마련된 뉴미디어 XR 인포메이션 라운지에서 이머시브 전문 플랫폼 ‘DeoVR’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7월 8일(수)에는 시청 내 판타스틱 큐브 상영관에서 K-POP VR 콘서트 ‘링팝(LYNKPOP)’이 운영된다. 이머시브·XR·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스튜디오리얼라이브의의 VR 콘서트 프로젝트로,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대형 규모를 자랑한다. 다만 이번 영화제에서는 판타스틱 큐브 상영관 환경에 맞추어 회당 50명 규모로 한정해 선보인다. 주말인 7월 4일(토)에는 30명의 관객이 안무가와 함께 XR 기기를 착용하고 공연을 완성하는 참여형 퍼포먼스 ‘함께 보는 미래 : Free Ur Head’(베리 시어터(Very Theater) 제작)가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체험은 도심 곳곳으로 확장된다. 부천천문과학관에서는 라스베거스 ‘스피어(Sphere)’ 공연장처럼 몰입감 있는 돔 형태의 스크린을 통해 영화가 상영된다. 부천아트벙커B39에서는 관람객이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듯한 몰입형 작품 <아날레마>(야스히로 치다)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2025 베니스 이머시브 대상 수상작 장편 VR <구름 위 2천미터>(싱잉 첸) 등 다양한 XR 콘텐츠도 함께 상영된다. BIFAN 관계자는 “‘우주적 시네마’는 영화를 ‘보는 것’에서 ‘직접 경험하는 것’으로 확장한 시도”라며, “포털 30을 시작으로 부천 전체가 하나의 영화 세계가 되는 새로운 형태의 영화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 전체를 이동하며 영화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우주적 시네마는 7월 2일 개막하는 제30회 BIFAN에서 7월 3일부터 12일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해당 장소에 셔틀을 운영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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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10대 당구 천재’ 김영원, 모교 북서울중에 장학금 3천만원 기탁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영원 선수(왼쪽), 정영순 븍사을증학교 교장(사진=PBA 프로당구협회) ‘10대 당구 천재’ 김영원(18, 하림)이 모교 북서울중학교(교장 정영순)에 장학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윤영달)는 6월 18일 “’PBA의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이 모교 북서울중학교 장학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영원은 아버지 김창수(45)씨와 함께 17일 모교에 방문해 기탁식을 가졌다. 북서울중은 김영원이 기탁한 장학금 3000만 원을 향후 2년간 ‘김영원 장학생 장학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북서울중학교 내 SOS(저소득층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특기 장학생(스포츠분야 등 진로 개발 학생), 모범 장학생 등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김영원은 이번 기탁을 통해 특별히 학교측에 전달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당구 레슨에 대한 지원이다. 이번 장학금에 ‘당구 레슨을 받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있을 경우, 레슨비를 전액 지원한다’는 조항을 추가해 당구 저변확대에 대한 성숙한 고민도 함께 담았다. 김영원 선수는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고, 저의 이름으로 된 장학금이 생겨서 뿌듯하다”면서, “어려운 환경에서 운동을 하는 학생들도 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북서울중학교 정영순 교장은 “김영원 선수가 어린 나이임에도 적지 않은 금액을 기탁한다고 했을 때 상당히 놀랐다. 모교와 후배를 위해 지원해주신 김영원 선수에게 감사하다”라며, “‘김영원 장학생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원은 지난 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자회견을 통해 우승 상금 중 일부를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영원은 상금 2억 원을 차지한 후 하고 싶은 것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저보다 2살 어린 소설가께서 큰 기부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직 금액은 정하지 않았지만, 제가 받은 많은 사랑을 되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초신성’ 김영원은 16세이던 지난 2022년 PBA 무대를 밟은 이후 총 4번의 우승과 1회 준우승을 기록하며 누적 상금 랭킹 6위(5억 7100만 원)에 올라있다. 최근 마무리된 시즌 2차 투어(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도 ‘베트남 강호’ 응오딘나이(휴온스)를 제압하고 통산 4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이번 시즌 랭킹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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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기계체조 국가대표팀,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출격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기계체조국가대표팀(사진=대한체조협회) 대한민국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수단이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을 치르기 위해 중국 쭌이(Zunyi)로 향한다. 대한체조협회(회장 송치영)는 오는 6월 18일부터 중국 쭌이 올림픽 스포츠 센터(Zunyi Olympic Sports Center)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시니어 및 제19회 주니어 남·여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6월 18일 오전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여 각각 시니어와 주니어 대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남자 시니어 및 주니어 대회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여자 시니어 및 주니어 대회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임원, 지도자, 심판, 선수를 포함해 남자 선수단 16명, 여자 선수단 20명 등 총 36명이다.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개최를 앞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메달 향방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전초전이다. 아시아 기계체조의 전통 강국인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대표팀은 이번 대회 성적을 통해 아시안게임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겠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시니어 선수 대다수가 2026년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주역들이기에,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남자 기계체조 선수단은 6월 14일(일) 인천공항을 통해 가장 먼저 출국길에 올랐다. 남자 시니어 대표팀은 이주형 감독의 지도 아래, 류성현(서울시청), 서정원(수원특례시), 김재호(제천시청), 허웅(제천시청), 이정효(포스코이앤씨) 등 총 5명의 선수가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들은 모두 올해 아시안게임 대표로도 선발된 멤버들로, 이번 무대에서 아시아 강호들과의 정면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여자 기계체조 선수단은 6월 21일(일) 중국으로 출국한다. 민아영 감독이 이끄는여자 시니어 대표팀은 여서정(제천시청)을 비롯해 이윤서(경북도청), 박나영(경기체고), 황서현(인천체고), 임수민(제천시청)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황금 라인업이 가동된다. 이 중 여서정, 이윤서, 황서현, 임수민은 2026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하기 때문에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안게임 개인 및 단체전 메달 가능성을 최종 점검한다. 대한체조협회는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는 몇 달 뒤 다가올 2026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성격을 띠는 만큼, 대표팀의 사기와 전력을 점검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라며,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자신감을 얻어 아시안게임까지 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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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세계적 영화인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BIFAN 2026 심사위원단 공개
    [교육엲합신문=박근형 기자]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심사위원 (왼쪽부터) 반종 피산다나쿤, 변승민, 아스마라 아비게일, 유키사다 이사오(제공 BIFAN)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BIFAN)는 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할 심사위원단을 공개했다. 올해 심사위원단은 감독, 배우, 제작자, 영화제 프로그래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장르영화와 영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시각으로 작품을 평가할 예정이다.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부문은 '셔터'와 '랑종'으로 아시아 호러의 새로운 지평을 연 태국 장르영화의 거장 감독 반종 피산다나쿤, '기생수: 더 그레이',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한국 장르 콘텐츠의 흐름을 이끌어 온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대표 변승민, '임페티고어' 등 호러 장르에서 활약한 인도네시아 배우 아스마라 아비게일, 'GO',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을 연출한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가 심사를 맡는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장르영화 창작자와 제작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으로서, 국제 장편 경쟁작들을 심도 있게 평가할 것이다.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부문 심사위원은 한국 독립영화와 장르영화를 넘나들며 새로운 창작자들을 발굴해온 세모시 대표 김세훈, '스틸 플라워', '재꽃',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등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었던 배우 정하담, '인질', '좀비딸' 등 독특한 장르영화의 세계를 보여준 감독 필감성이 참여한다. 제작자, 배우, 감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한국 장르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국내 장편 경쟁작 심사를 진행할 것이다. '부천 초이스 월드: 단편' 및 '부천 초이스 코리안: 단편' 부문에는 수많은 영화에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이자 최근 '고백하지마'를 연출한 감독인 류현경, 도쿄 이미지 포럼 프로그래머 야마시타 코요, '엑시트', '악마가 이사왔다' 등을 연출하며 장르적 감각을 보여준 감독 이상근이 심사를 맡았다. 영화 산업의 각기 다른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재능과 독창적인 국내외 단편을 발굴한다. '부천 초이스: AI 영화' 부문은 '안시성'과 '코드: G 주목의 시작'을 연출한 감독 김광식, 스튜디오리얼라이브 대표이사 김종민, AI 영화감독 로이 오가 심사를 맡는다. AI 기술과 영화적 상상력이 결합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창의성과 기술적 완성도, 새로운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 심사위원단은 판타스포아영화제 아트디렉터이자 영화감독인 엘리자베스 슈크, 이매진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크리스 오스테롬으로 구성됐다. 두 심사위원은 아시아 장르영화의 성과와 가능성을 조명하며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신설된 시상 부문인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심사위원단은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이자 영화평론가인 박유희, 핀란드 영화평론가 요나탄 이트코넨, 이탈리아 출신으로 일본에서 활동중인 영화평론가 조반니 스틸리아노 메수티로 구성되었다. '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 부문에 선정된 작품 가운데 탁월한 작품성과 진취적인 예술적 비전을 선보인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넷팩상(NETPAC)'은 도쿄대학교 교수 롤랜드 노조무 켈츠, KBS 독립영화관 작가 송치화, 영화학자 패트릭 F. 캄포스가 심사를 맡는다. 아시아 영화의 발전과 교류에 기여할 작품을 선정하며 국제적 관점에서 경쟁작들을 평가할 예정이다. 한국 단편 부문 예심에는 김철홍 영화평론가, 남선우 기자, 임다슬 감독, 한제이 감독, 허범욱 감독이 참여했으며, 해외 단편 부문 예심은 지세연 전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래머가 맡았다.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심위원들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편 선정작들을 엄선했다. 세계 각국의 영화인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30회 BIFAN에서 장르영화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다양한 시각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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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2026년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부 경기도청·남자부 의성군청 우승으로 국가대표 선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컬링연맹(회장 한상호)은 6월 11일부터 진행한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전에서 여자부는 경기도청, 남자부는 의성군청 우승으로 2026-2027 국가대표 4인조에 선발됐다고 6월 16일 밝혔다.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은 16일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지난 준우승팀인 춘천시청(스킵 박유빈)을 7대5 로 꺾고 4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경기도청은 예선에서 6승 1패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 준결승에서 서울시청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마지막 엔드에 3점을 획득, 상대로부터 악수를 받아내며 국가대표를 확정 지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여자부 최초로 4년 연속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영광을 누렸다. 남자부에서는 정병진, 김효준, 표정민, 김진훈, 김대현으로 구성된 의성군청이 지난 우승팀이자 전 국가대표팀인 경북체육회(스킵 김창민)를 결승에서 만나 6-2로 승리, 두 시즌 만에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의성군청(스킵 정병진)과 경북체육회는 5승 1패를 함께 기록해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결승전에서 6엔드에 3점을 획득하며 승기를 잡았고 의성군청은 9엔드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며 국가대표 자리에 올랐다. 여자부 우승팀인 경기도청 김은지 스킵은 “결승전에서 스틸을 주며 위기가 있었지만 선수들과 의지를 다지며 승리에 한 걸음 다가가 우승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남자부 우승팀인 의성군청 정병진 스킵은 “초반에 실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감독님이 할 수 있다고 독려를 해줘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이길 수 있었다.” 고 전했다.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전) 최종 순위] ■ 여자부 1위 경기도청 (스킵 김은지) 2위 춘천시청 (스킵 박유빈) 공동 3위 서울시청 (스킵 김지윤) 공동 3위 강릉시청 (스킵 하승연) 5위 전북도청 (스킵 강보배) 6위 의성군청 (스킵 김수현) 7위 송현고등학교 (스킵 김아연) 8위 유봉여자고등학교 (스킵 조연아) ■ 남자부 1위 의성군청 (스킵 정병진) 2위 경북체육회 (스킵 김창민) 3위 강원도청 (스킵 박종덕) 4위 서울시청 (스킵 이재범) 5위 가톨릭관동대학교 (스킵 김학준) 6위 의성고등학교 (스킵 김혜종) 7위 경일대학교 (스킵 설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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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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