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30(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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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의 공식 행사인 글로벌OTT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다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현은 드라마 '러브미'에서 지혜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다현은 "러브미는 첫 드라마 데뷔작입니다. 상을 받을 줄 몰랐는데 귀한 상 받게 돼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감독님 만나서 믿고 연기할 수 있었고, 언제나 따뜻하게 이끌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같이 연기한 선배분들께도 감사드리고, 모든 러브미 스태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러브미를 시청해 주셨던 분들께, 그리고 '원스' 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KISF는 '스트리밍,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국내 유일, 국내 최대 글로벌 뉴미디어 플랫폼 축제로 글로벌 OTT·FAST산업과 콘텐츠, 투자, 관객 체험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는 스트리밍 특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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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매력의 다현, 2026 글로벌OTT어워즈 라이징 스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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