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8(화)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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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은 오는 8월 22일 토요일 오후 3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국악연주단 '국악의 향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여름 밤의 꿈같은 환상적인 명품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음악과 무용, 노래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공연으로 남도 지역에서 수많은 관광객에게 주목받고 있다.


‘산조’의 자유분방함을 합주로 즐길 수 있는 기악합주 <산조합주>로 공연의 문을 연다. 이어서 한여름 밤의 꿈같이 달콤한 판소리 입체창 <춘향가> 중 ‘사랑가’, 무용 <살풀이춤>,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남도민요 <농부가, 풍년가>, 마지막으로 무용 <버꾸춤>까지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며, 공연 전후 진도읍사무소와 국악원, 장등문화센터(고군면 오일시)와 국악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또한,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11월까지 공연 스탬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 한 관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s://jindo.gugak.go.kr), 또는 전화(061-540-4042, 장악과)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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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 가무악 종합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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