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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 참여한 배우 공승연이 바자회에 대한 소감 및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배우 공승연입니다. 저는 지금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자선 바자회에 와 있는데요, 일 년에 저희 바자회는 두 번 정도 합니다. 행사 때마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큰 도움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고요. 저희 안성 평강공주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한다. 한편, 자매인 공승연·정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자비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는 삽시간에 판매가 완료되며 일찌감치 매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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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루종일드럼', 4분기 드럼발표회 "내 인생 2막은 드러머(drummer)"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깊어가는 겨울의 문턱에서 뜨거운 리듬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열정적인 드럼 공연이 펼쳐졌다. 지난 12월 22일(월) 오후 5시 인천 연수동 '아트포에르'에서는 2025년 4분기를 마감하는 '하루종일드럼'(강사 임종일) 회원들의 드럼 발표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임종일 강사의 주관으로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등 50여 명의 회원들과 관객들이 함께한 이날 발표회는 각 수준별로 3개월간의 수업 과정을 마무리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발산하는 자리였다. 남동구 논현고잔주민센터에서 수강 중인 초·중급반에서는 최성현(파노라마-이찬혁), 정지안(나팔바지-싸이), 정화(싫다 싫어-현철), 정선아(만약에-조항조), 양금분(첫차-방실이), 이다은(QWER-고민중독), 홍성수(돌아와요 부산항에-조용필), 신숙자(쓰러집니다-서주경), 고현일(징글벨 루돌프사슴코), 신영섭(상사화-남진), 이선숙(September-Earth, Wind and Fire) 회원이 그동안 착실히 다져온 기량을 선보였다. 고급반에서는 정광운(인디언 인형처럼-나미), 윤신자(사랑해서 미안해-송대관), 전순옥(Romance-16:19), 이순옥(Billie Jean-Michael Jackson), 노명란(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심수봉), 이덕경(시작-가호), 이연숙(Who'll stop the rain-CCR), 신혜원(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Mariah Carey), 윤세권(Enter sandman-Remastered), 이공휘(홀로된 사랑-여운), 박준철(The Temple of the King-Rainbow), 김선옥(젊은 미소-건아들), 공정희(순간을 영원처럼-임영웅), 김지현(못다 핀 꽃 한 송이-김기태), 김양숙(소우주-BTS) 회원이 높은 기량의 연주를 선보였다. 하루종일드럼 회원들 외에도 홍종범(슬퍼지려하기 전에-쿨), 홍종현(그래도 돼-조용필), 이돈희(미운사랑-진미령) 출연자는 준회원 자격으로 이날 발표회에 함께 참여해 올해 마지막 분기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했다. 초급반 수강생들의 연주는 아직 서툰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드럼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집중력이 돋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와 격려를 받았다. 중·고급반 수강생들은 아마추어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 프로급 기량으로 다양한 곡을 소화하며 무대를 장악하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고급반 마지막 연주자로 출연한 김양숙 회원은 그룹 BTS의 '소우주(Mikrokosmos)'를 환상적이고 섬세한 터치로 연주해 곡의 감성을 드럼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때로는 부드럽게 속삭이듯, 때로는 강렬하게 폭발하듯 리듬을 자유자재로 조율하며 진정한 고급반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종일 강사는 "수강생들이 매 분기 끝에 무대에 서서 완주하는 경험은 자신감 충전과 실력 향상을 위한 최고의 동기부여가 된다. 우리 '하루종일드럼'은 정기적으로 이런 발표회를 통해 회원들의 성장을 지켜보고 있으며, 나날이 성장하는 회원들을 보며 강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 논현고잔동 주민자치센터 드럼반을 이끌고 있는 임종일 강사는 주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새로운 취미 발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하루종일드럼 임종일 대표가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저렴한 비용으로 직장인은 물론 시니어와 은퇴자들에게 인생 2막을 음악과 함께 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그룹 레슨과 분기별 발표회를 통해 재미와 성취감을 강조하는 점에서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드럼 연주는 전신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 정신 건강 증진 효과까지 더해져 참여자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문의: 하루종일드럼 - YouTube 010-2337-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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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 위해 긴급치료비 지원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내에서 활동 중인 '영웅시대'의 열성적인 응원으로 10월 가왕전에서 가왕을 차지하며 획득한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을 앓는 환아들의 긴급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 했다고 12월 2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1억 1,600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진행 중이다. 11월 서울 공연으로 포문을 연 데 이어, 12월 10~21일 광주, 2026년 1월 2~4일 대전, 1월 16~18일 서울, 2월 6~8일 부산에서 무대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긴급치료비는 갑작스러운 고액의 의료비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가정에 신속히 전달되어 입원비·약제비·치료 부대비용 등을 지원함으로써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팬과 가수가 함께 아픈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어 감사하다. 가수 임영웅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지원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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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월 11일 성황리에 폐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7월 11일 폐막식을 진행했다. BIFAN은 저녁 6시 반부터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하고 7시경부터 ‘칸 판타스틱7’에 선정된 '시스터후드'의 배우 김주령의 사회로 폐막식을 시작했다. 사회자 김주령 이날 폐막식은 신철 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로 시작했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BIFAN은 현재 영화인을 지원하고 미래 영화인을 육성하는 일을 지속하겠다”며, “영화산업의 모든 것은 변한다. 이제 경쟁이 아닌 상상력의 경쟁만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폭염 속에서도 돕고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큰 감사를 드리며 이제 30주년을 향해 달려가겠다”라고 인사했다. 신철 집행위원장 이어 장편 경쟁부문 수상작 발표가 이어졌다. ‘부천 초이스: 장편’(국제경쟁) 작품상은 '어글리 시스터'(The Ugly Stepsister)(노르웨이/스웨덴/폴란드/덴마크, 감독 에밀리 블리치펠트)가 수상했다. 심사위원은 “이 영화는 신데렐라라는 고전 서사의 틀 안에 그로테스크한 바디 호러를 접목시켜 인간의 본성을 과감하게 풍자했다”며, “주인공 엘비라가 겪는 신체적·정서적 고통은 외모가 곧 계급이자 권력이 되는 오늘날 사회에서, 외모지상주의가 지닌 파괴성과 그 폭력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시대적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평했다. '어글리 시스터'는 관객상까지 받아 ‘부천 초이스’ 2관왕을 차지했다. 배우 리아 미렌(어글리 시스터) 감독상은 '리플렉션'(Reflection in a Dead Diamond)(벨기에/룩셈부르크/이탈리아/프랑스, 감독 브루노 포르자니, 엘렌 카테)이 받았다. 심사위원은 “1960~70년대 유로스파이 장르의 레트로한 정서와 강렬한 시각적 플레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투게더'(Together)(미국/호주, 감독 마이클 섕크스)가 받았다. 이에 심사위원은 “수퍼내추럴 바디 호러에 로맨틱 코미디를 결합하는 대범한 시도를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장르적 고어함과 수위를 유지하면서도 영화의 전반적인 톤은 시종일관 가볍고 경쾌하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국내경쟁) 작품상은 '교생실습'(Teaching Practice: Idiot Girls and School Ghost 2)(한국, 감독 김민하)에게 돌아갔다. 심사위원은 “가볍고 오락적인 표층을 지닌 영화의 저력을 간과하지 않고, 그 고유한 완결성에 주목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민하 감독(교생실습) 감독상은 '광장'(The Square)(한국, 감독 김보솔)이, 배우상은 '교생실습'의 배우 한선화와 '미망교실'의 배우 권용근이 받았다. 배우 한선화(교생실습) 배우 권용근(미망교실) 특별언급은 '이반리 장만옥'의 배우 양말복이 받았다. 관객상은 '이반리 장만옥'(Manok)(한국, 감독 이유진), ‘NH 농협배급지원상’과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은 '미망교실'(Classroom Delusions)(한국, 감독 서은영)이 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은 <아이 킬 유>(I KILL U)(한국, 감독 유하), ‘넷팩상’은 '영 앤 파인'(YOUNG & FINE)(일본, 감독 코미나미 토시야), ‘저 세상 패밀리상’은 '밀드레드의 환상 여정'(Bookworm)(뉴질랜드, 앤트 팀슨)이 수상했다. 폐막식은 수상작 발표 후 조용익 조직위원장과 장미희 조직위원장의 폐막 선언으로 막을 내렸다. 폐막선언을 하는 조용익(왼쪽), 장미희 조직위원장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 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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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신록·서현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사회보러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30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김신록·서현우 배우가 참석했다. 두 배우는 이번 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서현우(왼쪽), 김신록 배우 이번 영화제 개막작은 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은곰상:각본상)을 수상한 라두 주데(Radu JUDE) 감독의 '콘티넨탈 25', 폐막작은 김옥영 감독의 '기계의 나라에서'가 선정됐다. 전주국제영화제(https://www.jeonjufest.kr/)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며 57개국 224편(해외 126편, 국내 98편)의 영화가 전주 시내 극장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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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단 작가, 英왕립조각가협회서 2025년 신진작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김이단 작가가 지난 12월 5일(목) 왕립조각가협회에서 2025년 신진작가상을 수상했다. 영국 왕립예술대학에서 2024년 조각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외 예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작가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전통 향 문화와 향도를 공부했고, 세계의 향 문화와 후각적 매체들에 대해 연구하며 후각 재료들을 수집해 왔다. 작가는 향(incense) 제작 기술과 조향 기술을 기반으로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의 형태로 후각적 심상을 공감각적으로 펼쳐낸다. 후각 재료와 후각 감각을 사용해 무형, 혹은 유형의 감각적 심상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이다. 작가는 감각의 위계에서 저평가돼 온 후각 감각에 초점을 맞춰 감각적 존재로서의 인간을 탐구하며, 감각의 확장과 그로 인한 인식의 확장을 촉발시키고자 한다. 나아가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의 경계를 탐색하거나 인간중심적 시선을 비인간존재들의 관점으로 전이시키는 시도를 통해 인간 인식의 영역 너머에 존재하는 비물질적 객체들에 주목해 작업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2024년 작품 ‘유체’에서는 투명한 파이프에 향연이 흐르는 설치물을 통해 ‘기체 상태의 흐르는 조각’ 개념을 제시했다. 고체 상태의 향이 타면서 기체 상태가 돼 파이프를 따라 흐르고, 결국 물에 흡수되며 액체 상태로 수용되는 물질의 전환 과정을 설치 작업으로 포착해,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는 냄새에 물리적 신체를 부여하는 시도를 했다. 설치 작업 ‘휴먼 노즈워크 트레이닝’ (2020)에서는 일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냄새들을 시각화해 스멜볼을 공간에 무작위로 설치하고, 관객들이 걸어 다니거나 바닥에 엎드리거나 기어다니면서 향기와 악취의 이분법 사이에 존재하는 냄새들을 감각하고 훈련하는 수행을 제안했다. 이해동 작가와 협업한 퍼포먼스 '죽음과 소멸의 생태계(2021)'에서는 예술의 존재적 기원을 제의와 세리모니로 해석해, 후각적· 청각적 요소에 초점을 두고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세리모니를 통해 기이한 풍경을 그려냈다. Royal society of Sculptors 매체에서는, Our Sculptors Yidan Kim GBA Yidan Kim is an artist who uses olfactory materials to create sculptures, installations, and performances. She focuses on the sense of smell, exploring the boundaries between human and non-human entities, and seeks to expand sensory perception beyond the human-centric perspective. 라고 소개했다.(https://sculptors.org.uk/artists/yida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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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순 미모' 배우 이재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이재인이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인은 영화 '아코디언 도어'에서 연기를 펼쳤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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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순 미모' 배우 이재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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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블랙핑크 리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깜짝 등장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세계적인 K-POP 걸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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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블랙핑크 리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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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여움 Unlimited 배우 신예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신예은이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예은은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탁류'에서 연기를 펼쳤다. 드라마는 9월 26일부터 볼 수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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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여움 Unlimited 배우 신예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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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화 '친애하는 X' 배우 김유정·김도훈·김영대·이열음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 '친애하는 X'에서 연기를 펼친 배우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이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대(왼쪽), 김유정 배우 김도훈(왼쪽), 이열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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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화 '친애하는 X' 배우 김유정·김도훈·김영대·이열음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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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블리 유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유아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아는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로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연기를 펼쳤다. 유아는 '프로젝트 Y'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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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러블리 유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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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전종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전종서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한소희와 함께 열연을 펼쳤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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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전종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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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김유정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유정이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유정은 드라마 '친해하는 X'에서 연기를 펼쳤다. 김유정은 '액터스하우스'에서 9월 18일에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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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김유정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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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킴 모건, 기예르모 델 토로, 마리사 델 토로 세계적인 영화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부인 킴 모건, 딸 마리사 델 토로와 함께 참석했다. 그는 9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 '프랑켄슈타인' 상영은 3차례 진행된다. 두번의 GV(Guest Visit)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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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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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단아한 미모, 배우 장규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장규리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규리는 오컬트 호러 영화 '완벽한 집'에서 연기를 펼쳤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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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단아한 미모, 배우 장규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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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이주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이주우가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주우는 영화 '트루먼의 사랑'에서 연기를 펼쳤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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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우 이주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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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편인 감독 폴 앤더슨도 함께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 '프로텍터'에서 인신매매범들에게 납치된 딸을 찾는 액션영화로 이번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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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화 '관찰자의 일지' 배우 방민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방민아가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유정은 '관찰자의 일지'에서 연기를 펼쳤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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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화 '관찰자의 일지' 배우 방민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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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구치 나츠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데구치 나츠키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구치 나츠키는 영화 '올 그린스'에서 연기를 펼쳤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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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데구치 나츠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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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돌네이션' 김혜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참석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디지털콘텐츠 크리에이터 김혜수가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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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돌네이션' 김혜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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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손예진·박희순·염혜란·이성민 9월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염혜란, 이성민 배우가 참석했다. 기자회견은 기자시사가 먼저 진행된 후에 열렸다. 박찬욱 감독이 영화를 제작하게 된 배경, 영화제작에 얽힌 이야기 등 여러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 각 배우들은 자기가 맡은 배역에 대한 캐릭터 설정, 또 촬영하면서 어려웠던 점 등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후 종료됐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 외에 '액터스 하우스',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GV'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감독·배우들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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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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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5일(월)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제30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의전당 고인범 대표이사가 역대 대표이사 가운데 처음으로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에게 직접 격려사를 전했다. 고 대표는 영화의전당 전 직원들의 응원이 담긴 기념 액자도 전달하며,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은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헌신에서 비롯된다”며, “영화의전당도 영화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여러분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 각국의 영화인과 관객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영화의전당은 개·폐막식을 비롯해 주요 상영과 다양한 부대행사의 중심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의전당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부산국제영화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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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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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강남도서관, 북웨이브 독서캠페인 ‘가족숲속도서관’ 운영
-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강남도서관(관장 현희정)은 2025년 서울시교육청 독서 캠페인 북웨이브의 일환으로 강남구 도산공원에서 9월 20일(토)부터 23일(화)까지 4일간 ‘가족숲속도서관’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산공원 내에서 자연과 함께 독서하는 ‘가족숲속도서관’ 행사는 ‘숲 속 기분 좋은 책바람’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서관 밖으로 나들이를 나온 야외 팝업 도서관이라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지역주민은 개막식, 야외팝업도서관, 비즈 책갈피 만들기, 책 할머니와 동화 읽기, 창의 블록 ‘폴리곤즈’ 만들기 등 각종 체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9월 20일(토) 14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은 강남구 지역 주민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한울중창단 합창 공연, △강남논현남성합창단 공연, △강남도서관 평생학습교실 하모니카 공연, △삼릉초등학교 학생들의 사자춤 공연으로 이뤄진 다양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아울러 ‘가족숲속도서관’에서는 2025년 제1회 ‘더읽기 어린이 온라인 퀴즈대회’도 개최한다. ‘더읽기’는 강남도서관의 특색 사업으로 ‘더불어 읽고 기부하기’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참여자가 독서 기록장을 작성해 도서관에 제출하면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그 마일리지의 일부로 지역 복지시설에 도서를 기증하는 독서 챌린지 사업이다. 이러한 ‘더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어린이 온라인 퀴즈대회는 강남도서관에서 선정한 더읽기 어린이 추천 도서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행사 기간 내 도산공원에 게시된 QR코드 또는 강남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각 이벤트 별 세부 운영 내용 및 접수 일정은 강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일부 행사는 에버러닝을 통한 사전 접수가 필수이니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한다. 서울시교육청강남도서관장은 “이번 가족숲속도서관 행사를 통해 도심 속 자연, 도산공원에서 책 읽는 기회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나아가 가족 독서의 생활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남도서관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해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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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강남도서관, 북웨이브 독서캠페인 ‘가족숲속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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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댕댕 런웨이' 행사 성황리 개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4일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댕댕 런웨이' 행사가 열렸다. '댕댕 런웨이'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패션쇼로 패션쇼와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패션쇼는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하는 패션쇼', '유기견과 프로모델이 함께하는 패션쇼', '반려견과 견주의 닮은꼴 콘테스트 나도 댕댕스타'로 나뉘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 트래킹',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요가', '댕BTI, 댕스널컬러, 반려견용품 플리마켓'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친구 등 수백여 명의 관람객들이 모여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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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댕댕 런웨이' 행사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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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주요 시상 부문 심사위원 라인업 발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뉴 커런츠상, 비프메세나상, 선재상, 넷팩상, 피프레시상의 심사위원 15인을 9월 10일 확정했다. 아시아 신예 감독의 등용문인 뉴 커런츠상은 경쟁과 비전에 상영되는 신인감독의 데뷔작 중 한 편을 선정해 2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위원으로는 '그 여름은 다시 오지 않으리'(2017), '하늘을 바라본다, 바람이 분다'(2021), '마른 잎'(2025) 등으로 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아온 조지아 출신의 알렉산드레 코베리제 감독, '무뢰한'(2015)과 '리볼버'(2024) 등에서 한국형 하드보일드 느와르의 정수를 보여준 오승욱 감독과 버라이어티·뉴욕타임스 등에 글을 기고하며 토론토국제영화제, BFI런던영화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포함한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이자 베를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약한 평론가 제시카 키앙이 위촉됐다. 비프메세나상은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아시아 장편 다큐멘터리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에는 '외박'(2009), '산다'(2013) 등 여성 노동 현장을 다룬 독립 다큐멘터리를 통해 연대의 가치를 꾸준히 탐구해온 김미례 감독, 선댄스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시니어 프로그래머 바실 치오코스, 그리고 다큐멘터리 '블랙 박스 다이어리'(2024)를 통해 성폭력, 인권 문제를 고발하며 국제적 주목을 받은 일본의 영화감독이자 언론인 이토 시오리가 참여한다. 선재상은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의 한국·아시아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최우수작 2편에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선재상의 심사위원으로는 장편 데뷔작 '쓸모 있는 귀신'(2025)으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태국의 젊은 시네아스트 랏차품 분반차촉 감독, 첫 장편 연출작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미래의사자상을 받고 두번째 장편 <헛된, 춤>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받은 대만의 감각적 스토리텔러 리홍치 감독과 함께 '낮은 목소리 3부작'(1995~1999), '밀애'(2002), '화차'(2012) 등을 섬세하고 우아한 미장센으로 인간의 욕망을 탐색해온 변영주 감독이 위촉됐다. 아시아영화의 흐름을 조망하는 넷팩상(NETPAC,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은 비전 섹션에 선정된 아시아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된 1편의 영화에 수여되는 상이다. 넷팩상의 심사위원을 맡은 디아나 아쉬모바는 아시아영화진흥기구 위원이자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국제 영화 산업 전반에 걸쳐 활동하는 프로듀서 겸 영화제 프로그래머다. 그와 함께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국제영화제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심사·기획을 아우르는 영향력 있는 프로듀서 떵리옌, '시민 노무현'(2019)을 연출하고 '꿈의 제인'(2017), '최선의 삶'(2021)을 제작한 한국 독립영화계의 버팀목 백재호 한국독립협회 이사장이 선정됐다. 비전 섹션의 아시아 작품 가운데 진취적 예술성과 탁월한 작품성을 보여준 작품에 수여하는 피프레시상(FIPRESCI, 국제영화비평가연맹)은 23년간 한국영화사와 영화·영상 정책을 연구해 온 성균관대학교 김미현 초빙교수, 2025 시네마포피스도브를 포함한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한 인도의 영화평론가이자 기자인 나렌드라 반다베와 아시아 및 라틴아메리카 영화에 조예가 깊고 한국영화에도 오랜 연구를 이어온 영화평론가 소피아 페레로 카레가가 심사에 나선다. 주요 시상 부문 15명의 심사위원을 공개하며 개막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수)부터 9월 26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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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주요 시상 부문 심사위원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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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5 까멜리아상’ 수상자 실비아 창!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까멜리아상(2025 Camellia Award)’ 수상자로 대만의 실비아 창이 선정됐다. 까멜리아상은 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위상을 드높이고, 선구적인 여성영화인들의 문화예〮술적 기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샤넬이 함께 마련한 상이다. 2025 까멜리아상 수상자 실비아 창은 대만 출신의 감독이자 배우, 프로듀서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여성영화인의 영역을 넓혀왔다. 지난 50여 년간 10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해 대만영화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았고, 아시아 유수의 영화제에서 여러 차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80년대에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후보에 오른 '20 30 40'(2004), 홍콩국제영화제 개막작 '마음의 속삭임'(2015), 홍콩금상장영화제 각본'상 수상작이자 2017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 여자 이야기'(2017) 등 15편의 작품을 연출했다. 실비아 창은 감성적이면서도 빛나는 통찰을 담은 영화들을 만들어 왔으며,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후원하는 멘토이자 프로듀서로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문화예술훈장 슈발리에, 아시아필름어워즈 평생공로상, 우디네극동영화제 골든멀버리평생공로상 등을 수상한 그는 아시아 여성영화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실비아 창은 2025 까멜리아상 수상에 대해 “감사한 마음으로 이 상의 영예를 받아들인다. 53년 동안 그리고 현재까지 영화감독일 수 있는 건 축복이다”라며 “올해 오픈 시네마에 초청된 최신작 '타년타일'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여러분 모두를 뵙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역사적으로 전 세계의 선구적인 여성들은 연출, 제작, 각본, 촬영, 미술, 연기 등 영화 산업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오늘날, 전통적인 규범과 사고방식에 과감히 도전해 온 그들의 창조적인 여정은 힘과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아시아 전역의 미래 세대 여성을 위한 길을 개척하고 있다. 까멜리아상은 이 같은 여성영화인들의 자취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다양한 영화 분야에서 여성의 지위를 드높인 저명한 영화 제작자 및 업계 종사자 등에 수여된다. 부산의 시화이자 샤넬의 설립자인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꽃인 ‘동백꽃’에서 영감을 얻어 2024년 첫선을 보였다. 2025 까멜리아상은 오는 9월 17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수여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수)부터 26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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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5 까멜리아상’ 수상자 실비아 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