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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연예/문화 기사

  • [포토] '청순 미모' 배우 이재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이재인이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인은 영화 '아코디언 도어'에서 연기를 펼쳤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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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블랙핑크 리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깜짝 등장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세계적인 K-POP 걸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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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귀여움 Unlimited 배우 신예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신예은이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예은은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탁류'에서 연기를 펼쳤다. 드라마는 9월 26일부터 볼 수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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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영화 '친애하는 X' 배우 김유정·김도훈·김영대·이열음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 '친애하는 X'에서 연기를 펼친 배우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이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대(왼쪽), 김유정 배우 김도훈(왼쪽), 이열음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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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러블리 유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유아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아는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로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연기를 펼쳤다. 유아는 '프로젝트 Y'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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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배우 전종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전종서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한소희와 함께 열연을 펼쳤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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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배우 김유정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김유정이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유정은 드라마 '친해하는 X'에서 연기를 펼쳤다. 김유정은 '액터스하우스'에서 9월 18일에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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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킴 모건, 기예르모 델 토로, 마리사 델 토로 세계적인 영화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부인 킴 모건, 딸 마리사 델 토로와 함께 참석했다. 그는 9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 '프랑켄슈타인' 상영은 3차례 진행된다. 두번의 GV(Guest Visit)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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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단아한 미모, 배우 장규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장규리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규리는 오컬트 호러 영화 '완벽한 집'에서 연기를 펼쳤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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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배우 이주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이주우가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주우는 영화 '트루먼의 사랑'에서 연기를 펼쳤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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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편인 감독 폴 앤더슨도 함께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 '프로텍터'에서 인신매매범들에게 납치된 딸을 찾는 액션영화로 이번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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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영화 '관찰자의 일지' 배우 방민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방민아가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유정은 '관찰자의 일지'에서 연기를 펼쳤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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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데구치 나츠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배우 데구치 나츠키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구치 나츠키는 영화 '올 그린스'에서 연기를 펼쳤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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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포토] '아이돌네이션' 김혜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디지털콘텐츠 크리에이터 김혜수가 9월 17일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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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손예진·박희순·염혜란·이성민 9월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염혜란, 이성민 배우가 참석했다. 기자회견은 기자시사가 먼저 진행된 후에 열렸다. 박찬욱 감독이 영화를 제작하게 된 배경, 영화제작에 얽힌 이야기 등 여러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 각 배우들은 자기가 맡은 배역에 대한 캐릭터 설정, 또 촬영하면서 어려웠던 점 등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후 종료됐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 외에 '액터스 하우스',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GV'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감독·배우들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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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5일(월)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제30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의전당 고인범 대표이사가 역대 대표이사 가운데 처음으로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에게 직접 격려사를 전했다. 고 대표는 영화의전당 전 직원들의 응원이 담긴 기념 액자도 전달하며,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은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헌신에서 비롯된다”며, “영화의전당도 영화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여러분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 각국의 영화인과 관객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영화의전당은 개·폐막식을 비롯해 주요 상영과 다양한 부대행사의 중심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의전당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부산국제영화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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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6
  • 서울교육청강남도서관, 북웨이브 독서캠페인 ‘가족숲속도서관’ 운영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강남도서관(관장 현희정)은 2025년 서울시교육청 독서 캠페인 북웨이브의 일환으로 강남구 도산공원에서 9월 20일(토)부터 23일(화)까지 4일간 ‘가족숲속도서관’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산공원 내에서 자연과 함께 독서하는 ‘가족숲속도서관’ 행사는 ‘숲 속 기분 좋은 책바람’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서관 밖으로 나들이를 나온 야외 팝업 도서관이라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지역주민은 개막식, 야외팝업도서관, 비즈 책갈피 만들기, 책 할머니와 동화 읽기, 창의 블록 ‘폴리곤즈’ 만들기 등 각종 체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9월 20일(토) 14시부터 열리는 개막식은 강남구 지역 주민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한울중창단 합창 공연, △강남논현남성합창단 공연, △강남도서관 평생학습교실 하모니카 공연, △삼릉초등학교 학생들의 사자춤 공연으로 이뤄진 다양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아울러 ‘가족숲속도서관’에서는 2025년 제1회 ‘더읽기 어린이 온라인 퀴즈대회’도 개최한다. ‘더읽기’는 강남도서관의 특색 사업으로 ‘더불어 읽고 기부하기’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참여자가 독서 기록장을 작성해 도서관에 제출하면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그 마일리지의 일부로 지역 복지시설에 도서를 기증하는 독서 챌린지 사업이다. 이러한 ‘더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어린이 온라인 퀴즈대회는 강남도서관에서 선정한 더읽기 어린이 추천 도서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행사 기간 내 도산공원에 게시된 QR코드 또는 강남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각 이벤트 별 세부 운영 내용 및 접수 일정은 강남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일부 행사는 에버러닝을 통한 사전 접수가 필수이니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한다. 서울시교육청강남도서관장은 “이번 가족숲속도서관 행사를 통해 도심 속 자연, 도산공원에서 책 읽는 기회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나아가 가족 독서의 생활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남도서관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해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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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6
  •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댕댕 런웨이' 행사 성황리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4일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댕댕 런웨이' 행사가 열렸다. '댕댕 런웨이'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패션쇼로 패션쇼와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패션쇼는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하는 패션쇼', '유기견과 프로모델이 함께하는 패션쇼', '반려견과 견주의 닮은꼴 콘테스트 나도 댕댕스타'로 나뉘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 트래킹',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요가', '댕BTI, 댕스널컬러, 반려견용품 플리마켓'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친구 등 수백여 명의 관람객들이 모여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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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4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주요 시상 부문 심사위원 라인업 발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뉴 커런츠상, 비프메세나상, 선재상, 넷팩상, 피프레시상의 심사위원 15인을 9월 10일 확정했다. 아시아 신예 감독의 등용문인 뉴 커런츠상은 경쟁과 비전에 상영되는 신인감독의 데뷔작 중 한 편을 선정해 2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위원으로는 '그 여름은 다시 오지 않으리'(2017), '하늘을 바라본다, 바람이 분다'(2021), '마른 잎'(2025) 등으로 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아온 조지아 출신의 알렉산드레 코베리제 감독, '무뢰한'(2015)과 '리볼버'(2024) 등에서 한국형 하드보일드 느와르의 정수를 보여준 오승욱 감독과 버라이어티·뉴욕타임스 등에 글을 기고하며 토론토국제영화제, BFI런던영화제,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포함한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이자 베를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약한 평론가 제시카 키앙이 위촉됐다. 비프메세나상은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에 초청된 한국·아시아 장편 다큐멘터리 중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에는 '외박'(2009), '산다'(2013) 등 여성 노동 현장을 다룬 독립 다큐멘터리를 통해 연대의 가치를 꾸준히 탐구해온 김미례 감독, 선댄스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시니어 프로그래머 바실 치오코스, 그리고 다큐멘터리 '블랙 박스 다이어리'(2024)를 통해 성폭력, 인권 문제를 고발하며 국제적 주목을 받은 일본의 영화감독이자 언론인 이토 시오리가 참여한다. 선재상은 와이드 앵글 경쟁부문의 한국·아시아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최우수작 2편에 각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선재상의 심사위원으로는 장편 데뷔작 '쓸모 있는 귀신'(2025)으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태국의 젊은 시네아스트 랏차품 분반차촉 감독, 첫 장편 연출작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미래의사자상을 받고 두번째 장편 <헛된, 춤>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받은 대만의 감각적 스토리텔러 리홍치 감독과 함께 '낮은 목소리 3부작'(1995~1999), '밀애'(2002), '화차'(2012) 등을 섬세하고 우아한 미장센으로 인간의 욕망을 탐색해온 변영주 감독이 위촉됐다. 아시아영화의 흐름을 조망하는 넷팩상(NETPAC,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은 비전 섹션에 선정된 아시아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된 1편의 영화에 수여되는 상이다. 넷팩상의 심사위원을 맡은 디아나 아쉬모바는 아시아영화진흥기구 위원이자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국제 영화 산업 전반에 걸쳐 활동하는 프로듀서 겸 영화제 프로그래머다. 그와 함께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국제영화제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심사·기획을 아우르는 영향력 있는 프로듀서 떵리옌, '시민 노무현'(2019)을 연출하고 '꿈의 제인'(2017), '최선의 삶'(2021)을 제작한 한국 독립영화계의 버팀목 백재호 한국독립협회 이사장이 선정됐다. 비전 섹션의 아시아 작품 가운데 진취적 예술성과 탁월한 작품성을 보여준 작품에 수여하는 피프레시상(FIPRESCI, 국제영화비평가연맹)은 23년간 한국영화사와 영화·영상 정책을 연구해 온 성균관대학교 김미현 초빙교수, 2025 시네마포피스도브를 포함한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한 인도의 영화평론가이자 기자인 나렌드라 반다베와 아시아 및 라틴아메리카 영화에 조예가 깊고 한국영화에도 오랜 연구를 이어온 영화평론가 소피아 페레로 카레가가 심사에 나선다. 주요 시상 부문 15명의 심사위원을 공개하며 개막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수)부터 9월 26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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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4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5 까멜리아상’ 수상자 실비아 창!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까멜리아상(2025 Camellia Award)’ 수상자로 대만의 실비아 창이 선정됐다. 까멜리아상은 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위상을 드높이고, 선구적인 여성영화인들의 문화예〮술적 기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샤넬이 함께 마련한 상이다. 2025 까멜리아상 수상자 실비아 창은 대만 출신의 감독이자 배우, 프로듀서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여성영화인의 영역을 넓혀왔다. 지난 50여 년간 10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해 대만영화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았고, 아시아 유수의 영화제에서 여러 차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80년대에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후보에 오른 '20 30 40'(2004), 홍콩국제영화제 개막작 '마음의 속삭임'(2015), 홍콩금상장영화제 각본'상 수상작이자 2017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 여자 이야기'(2017) 등 15편의 작품을 연출했다. 실비아 창은 감성적이면서도 빛나는 통찰을 담은 영화들을 만들어 왔으며,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후원하는 멘토이자 프로듀서로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문화예술훈장 슈발리에, 아시아필름어워즈 평생공로상, 우디네극동영화제 골든멀버리평생공로상 등을 수상한 그는 아시아 여성영화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실비아 창은 2025 까멜리아상 수상에 대해 “감사한 마음으로 이 상의 영예를 받아들인다. 53년 동안 그리고 현재까지 영화감독일 수 있는 건 축복이다”라며 “올해 오픈 시네마에 초청된 최신작 '타년타일'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여러분 모두를 뵙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역사적으로 전 세계의 선구적인 여성들은 연출, 제작, 각본, 촬영, 미술, 연기 등 영화 산업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오늘날, 전통적인 규범과 사고방식에 과감히 도전해 온 그들의 창조적인 여정은 힘과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아시아 전역의 미래 세대 여성을 위한 길을 개척하고 있다. 까멜리아상은 이 같은 여성영화인들의 자취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다양한 영화 분야에서 여성의 지위를 드높인 저명한 영화 제작자 및 업계 종사자 등에 수여된다. 부산의 시화이자 샤넬의 설립자인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꽃인 ‘동백꽃’에서 영감을 얻어 2024년 첫선을 보였다. 2025 까멜리아상은 오는 9월 17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수여한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수)부터 26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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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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