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SHOW WHAT I AM' 첫째 날 공연 성료
초통령뿐만 아니라 전연령대의 아이브로 자리매김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31일 저녁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소재 '케이스포 돔(KSPO DOME)'에서 진행된 걸그룹 아이브(IVE)의 'SHOW WHAT I AM' 첫날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빈자리 없이 좌석을 채운 가운데, 아이브는 신곡 '엑스오엑스지(XOXZ)'를 시작으로 기존의 히트곡 '배디(Baddie)', '레블 하트(REBEL HEART)', '아이엠(I AM)',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엠(I AM)', '키치(KITSCH)', '아센디오(Accendio)',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르며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 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 6명의 각 멤버(장원영·안유진·가을·리즈·레이·이서)들은 각자의 미공개 솔로곡을 열창,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박수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투어(IVE WORLD TOUR) 공연으로 첫 공연을 서울에서 진행하며 포문을 열었다. 기존의 공연과는 다르게 2일 공연에서 3일 공연으로 변경해 팬들에게 하루 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게 됐다. 공연은 10월 31일, 11월 1일, 11월 2일까지 진행된다.





장원영

가을


레이

리즈


이서



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