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덕근 기자]
(사)한국창의학회(회장 김지희)는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고,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 활동의 건전한 발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1월 21일(수)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장에서 '소논문 발표회'를 개최한다.
(사)한국창의학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사무국, ㈜창의와교육 등 10여 개 교육단체 및 회사에서 후원하며 많은 학생들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사)한국창의학회는 창의 관련 연구를 하는 학술단체로 창의 관련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문적 지원을 수행하고, 학술 연구 및 창의성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논문 발표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학생과 교사가 중심이 돼 시행하는 소논문 발표회는 2016년부터 해마다 발표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행사 및 장학금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대부분 (사)한국창의학회 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논문 발표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1~2인 팀) 가능하고, 대학생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연구분야 및 소논문 발표 주제는 자유주제로 특별한 제한이 없으며, 논문 발표 장소는 코엑스(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실시하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한국창의학회 부스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창의학회가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게릴라 발명대회와' SW, AI, IoT, Maker 관련 미래교육 체험전을 운영한다. 지난해 많은 사람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받은 '게릴라 발명대회'는 교육박람회를 방문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RSp 창의적 사고 기법을 이용한 발명 카드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다. 게릴라 발명대회 및 부스 체험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상품과 기념품도 주어진다고 한다.
논문 발표 참가자에게는 '대상'과 '우수상' 시상 및 논문집을 증정하고, 한국창의학회 주관 ‘대한민국 창의인재 대상’에 신청 시 가점 부여 및 한국창의 학회에서 진행하는 창의융합캠프 등 다양한 행사 참여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특전을 주고 있다.
(사)한국창의학회의 부설연구소인 ‘무한상상 RSp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주)창의와교육 김수인 대표는 다양한 창의교육 콘텐츠를 개발 보급하고 있으며, 수많은 재능기부 및 창의 관련 행사, 장학사업 등을 통해 전국의 많은 교사와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김수인 대표는 “학생들이 소논문 발표회를 통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 그리고 소논문 발표회를 적극 지원해 주신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사무국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The 23st Korea Educational Technology&Contents Fair 2026, 이하 Education Korea 2026)는 1월 21일(수)부터 2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개최된다. 현재 참가기업 부스 참가 신청과 참관객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김유성(수리고)이 2위를 차지했다.
김유성은 첫 번째 수행과제로 트리플 악셀을 과감하게 시도, 착지에 성공했으나 "q"(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무난히 성공하고 체인지풋 콤비네이션스핀은 레벨 4를 받았다. 이후 트리플 루프 등 나머지 과제들은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김유성은 기술 점수(TES) 37.99점, 구정 점수(PCS) 30.26점을 받아 총점 68.2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026-26시즌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결정된다.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청장 오은택은 2026년 시무식에서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구민의 하루를 바꾸겠다”며 공직자의 책임과 현장 중심 행정을 새해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오 청장은 1월 2일(금) 시무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남구는 여러 분야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밝히며, “그보다 더 값진 것은 민원 한 건, 현장 한 번, 정책 하나에도 끝까지 책임을 다했던 공직자들의 태도와 자세”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의 성과는 숫자보다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증명된다”며, “구민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편해질 수 있다면 그 자체가 행정의 존재 이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6년에도 저부터 현장에서 뛰며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서로를 믿고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행정은 더 단단해진다”며 “부서 간 칸막이를 넘어 소통하고 협력하는 행정으로 남구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남구는 새해를 맞아 ▲현장 중심 행정 강화 ▲구민 체감형 생활 밀착 정책 추진 ▲책임 행정과 조직 내 신뢰 문화 정착을 주요 운영 방향으로 설정했다. 특히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현장 확인을 강화하고, 정책 기획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시무식은 새해 남구 행정의 출발점으로,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정 철학과 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함께 가는 남구’ 실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다짐으로 2026년을 시작했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김채연(경기빙상연맹)이 8위를 차지했다.
김채연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뛰었으나 모두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더블 악셀, 플라잉 카멜스핀(레벨 4), 트리플 플립, 스텝시퀀스(레벨 4) 등 수행과제를 무난히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채연은 전반적으로 경기를 잘했으나, 기술 점수(TES) 31.95점, 구정 점수(PCS) 32.11점을 받아 총점 64.06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김채연은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표 1차 선발전인 랭킹대회에서 201.78점으로 3위를 차지했으나 오늘 경기에서 8위를 차지하며 5위를 차지한 이해인(고려대)와 쇼트 프로그램 점수 합산 결과 3.66점의 근소한 차이로 앞서 있다. 내일 열리는 프리 스케이팅 경기결과에 따라 누가 출전권을 따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교육연합신무=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이해인(고려대)이 5위를 차지했다.
이해인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이어진 더블악셀은 무난히 처리하고 플라잉 카멜스핀은 레벨 4를 받았다. 다음의 트리플 플립도 회전부 부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과제들은 무난히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해인은 음악 '세이런'에 맞춰 강렬하고 풍부한 표정, 감정연기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해인은 기술 점수(TES) 33.85점, 구정 점수(PCS) 32.53점을 받아 총점 66.38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지난 1차 선발전에서 195.80점으로 5위를 차지했던 이해인은 1차 선발전에서 201.78점으로 3위를 차지한 김채연(경기빙상연맹, 8위)과 오늘 쇼트 프로그램 점수 합산 3.66점차로 내일 열리는 프리 스케이팅 결과에 따라 만 17세 이상 출전이 가능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대표 선발이 가려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된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 소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허지유(서울특별시 빙상경기연맹)가 3위를 차지했다.
허지유는 첫 번째 수행과제인 더블 악셀을 깔끔하게 뛰었다.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무난히 처리하며 가산점 1.01점을 받았다. 나머지 수행과제들도 실수 없이 클린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허지유는 특유의 발랄하고 귀여운 연기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허지유는 기술 점수(TES) 37.65점, 구정 점수(PCS) 29.27점을 받아 총점 66.9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026-26시즌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결정된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신지아(세화여고)가 1위를 차지했다.
신지아는 첫번째 수행과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경기를 이어나갔다. 신지아는 이후 수행과제를 실수 없이 클린하며 기술 점수(TES) 40.31점, 구정 점수(PCS) 34.12점을 받아 총점 74.4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김유성(수리고)은 68.25점으로 2위,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는 66.9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된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차준환(서울시청)이 1위를 차지했다.
차준환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부츠 문제로 지난 '회장배 랭킹대회' 때에 비해 안정적인 착지를 하며 수행과제를 처리했다. 이후 별다른 실수 없이 경기를 마무리 하며 기술 점수(TES) 52.55점, 구정 점수(PCS) 44.95점을 받아 총점 97.5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서민규(경신고)는 91.54점(기술 점수(TES) 49.54점 ,구성 점수(PCS) 42.00점)으로 2위, 최하빈(한광고)은 85.96점(기술 점수(TES) 47.14점, 구성 점수(PCS) 38.8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된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한종환)은 오는 1월 6일부터 21일까지 부산과학체험관에서 일반고 진학 예정인 중학교 3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중3 과학 학력향상 프로그램 ‘고입엔 과학Easy’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과학 기초학력을 탄탄히 다지고, 고교 생활과 대입 입시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여 학교급 전환에 따른 학습 부담을 완화하고 진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중학교 3년간 학습한 과학 교과 내용을 체계적으로 복습하고, 과학체험관 전시물과 연계한 과학 원리 심화 탐구 활동을 통해 개념 이해를 넓힌다. 또한 고교 입학 후 처음 접하게 될 전국연합 학력평가에 대한 안내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평가 방식과 학습 방향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슬기로운 고등학교 생활’, ‘대입 입시제도의 이해’, ‘학습 동기 강화’,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자세’ 등을 주제로 한 외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진로 인식을 돕고 프로그램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과도한 사교육이나 선행학습에 의존하기보다, 복습을 중심으로 기초를 다지는 올바른 학습 습관을 공교육 안에서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월 3일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아이스 댄스 리듬댄스 경기에서 임해나·권예 조가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해나·권예 조는 리듬댄스 77.47점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 2차전을 겸하고 있다. 지난 '전국남녀 랭킹대회'의 점수와 이번 대회 점수를 합산,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