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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화려한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진제공=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 최대 장르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3일 오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에서는 제29회 BIFAN의 개막식이 진행됐다. 배우 강석우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서는 안무가 최호종의 퍼포먼스를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들이 펼쳐졌다. 배우 특별전 주인공 이병헌은 레드카펫에서 멋진 자태를 뽐낸 데 이어 개막식에도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막식은 네이버 치지직에서 생중계됐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물론 수많은 누리꾼들도 화려한 축제의 장을 함께할 수 있었다. 영화제의 개막작은 피오트르 비니에비츠 감독의 '그를 찾아서'다. 인공지능(AI)이 독일의 거장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시나리오를 학습해 직접 생성한 대본을 기반으로 만든 작품이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개막식 외에도 AI와 XR 등 스크린 너머의 스크린을 고민하는 '비욘드 리얼리티 섹션', 특별전인 'B 마이 게스트: 외유내강', '보디 호러: 나의 몸은 당신의 판타지다', '김태용, 시선의 온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갈릴레오: 실로 재미있는 천재' 등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무엇보다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더 마스터: 이병헌' 특별전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 1층에서 배우 이병헌의 필모그래피를 조망하는 특별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이병헌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그의 깊이 있는 연기 세계를 사진과 영상, 실제 소장품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풀어낸 자리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 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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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녹색자금 공모 본격 추진… ‘복지 속 숲길’ 만든다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가 복지와 환경을 융합한 녹색복지 확산에 나선다고 7월 3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숲을 통한 복지 향상과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복권기금으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이나 특수학교, 의료기관 등 생활공간에 숲을 조성하거나 무장애 나눔길을 설치하는 녹색인프라 확충 사업으로, 전액 국비 또는 최대 80%까지 지원된다. 전북도는 보행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취약지역 녹색 인프라 확충사업’(22억 원)과 ‘취약지역 숲체험·교육 지원사업’(13억 원) 2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복지시설, 의료기관, 특수학교 내에 숲을 조성하는 ‘산림복지 나눔 숲(실외)’은 전액 국비로 개소당 2억 원까지 지원되며, 기 조성된 도시숲에 장애요인 개선을 위해 시설을 정비하는 ‘무장애 도시숲’과 보행약자층의 편리와 안전을 위해 숲길을 정비하는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국비 50%가 지원되며 개소당 각각 5억, 16.5억까지 지원된다. 공모 기간은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이며, 실제 접수는 7월 16일부터 가능하다. 전북도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신청사업을 접수받아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친 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최종 응모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2007년부터 녹색자금 공모를 통해 도내 총 173개소에 나눔 숲·무장애길 등 녹색복지시설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도 12억 5800만 원의 녹색자금을 확보해 익산, 정읍, 완주 등 3개소 복지시설에 나눔 숲을, 남원에는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하고 있다. 송금현 전북자치도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숲 조성이 아닌, 환경과 복지가 융합된 선진형 녹색복지 모델을 확산시키는 기회”라며, “지역 취약계층 누구나 안전하게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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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포토] 배우특별전 ‘더 마스터: 이병헌’,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3일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이병헌이 참석했다. 이병헌은 배우특별전 ‘더 마스터: 이병헌’으로 올해의 영화제 선정 배우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더 마스터’(The Master) 이병헌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특별전 기념 책자, 전시회·굿즈 등과 배우의 깊이 있는 연기 세계와 매력을 스크린 안팎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 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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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고창교육지원청, 민·관·기업·세대 아우르는 지역사회 협력 브리지 구축
    [교육연합신문=김연희 기자] 전북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한숙경)은 7월 3일 고창군청 2층 회의실에서 고창군, 고창웰파크시티,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상하농원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의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세대 간 교류 및 민·관·기업 연계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다섯 기관의 공동 의지를 담고 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초·중등 학생 대상 진로·적성 탐색 프로그램 운영 ▲성공 사례 강의 기획 및 추진 ▲지역 어르신과 협약기관 대상 디지털(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세대 간 소통을 기반으로 한 진로체험과 디지털 교육을 통해 학생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 어르신의 디지털 소외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고창교육지원청 소속 고창학생의회는 지난 6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활용법을 가르치는 ‘스마트 교육’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학생들은 직접 강의안을 만들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안내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나눴다. 앞으로도 고창학생의회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숙경 교육장을 비롯한 고창교육지원청 관계자 4명(교육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이재환 장학사)이 참석했으며, 고창군 심덕섭 군수, 고창웰파크시티 강윤석 의장,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이공진 회장, 상하농원 민성환 운영총괄이사 등 각 기관 대표들이 함께했다. 한숙경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아프리카 속담에 ‘노인 한 분이 돌아가시면 도서관 하나가 사라진다’는 말이 있듯이, 어르신들은 삶의 지혜와 경험을 간직한 살아 있는 교육의 주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배워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귀중한 배움이며, 세대 간 이해와 존중을 키우는 뜻깊은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창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고창교육지원청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지평을 넓히고, 진정한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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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심사위원 수현, 레드카펫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3일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수현이 참석했다. 수현은 이번 영화제의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을 맡았다. ‘부천 초이스: 장편’은 BIFAN의 색깔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국제경쟁 섹션이다. 2005년 데뷔한 수현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도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오고 있다.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헬렌 조 박사 역으로 할리우드 진출한 이래, '다크타워: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서 장르적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하며 글로벌한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했다. 동시에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 1,2',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영화 '보통의 가족' 등 국내 작품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보통의 가족'으로 2025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 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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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순창교육지원청, 순창 농촌유학 미리살이 캠프 5~6일 개최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남상길)은 7월 5일, 6일 1박 2일간 향가오토캠핑장 등 순창군 일원에서 ‘2025 순창 농촌유학 미리살이 캠프’를 개최한다고 7월 3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이 캠프는 2학기 예비 유학생 3 가족을 포함해 순창 농촌유학에 관심 있는 도외 지역 학생 13 가족을 대상으로 순창 농촌유학에 대한 사전 정보 제공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순창 자연환경 탐방 △문화체험 △유학 홍보 설명회 △학교 및 거주지 방문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캠프 첫날은 수상스키와 대형 물놀이 시설을 갖춘 향가오토캠핑장에서 물놀이 및 글램핑, 별이 빛나는 여름밤 천체관측 망원경 체험부스, 최근 3년간 순창 관내 학교에서 제작한 영화 5편 관람, AI바둑 놀이, VR체험 버스 운영 등 AI와 자연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프로그램들로 채워진다. 둘째 날은 새를 활용한 앵무새팜 체험과 과학 마술 공연을 관람한다. 이번 행사는 순창군청과 지역 기관의 긴밀한 협조 아래 운영되며, 향후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 및 지역 소멸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남상길 교육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순창 농촌유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실제 농촌에서의 생활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농촌유학을 실행으로 옮기는데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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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포토] 배우 권잎새, 아름다운 자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3일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권잎새가 참석, 아름다운 미모로 팬들을 감탄케 했다. 그는 '발쩌'에 출연,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 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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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포토] 김희정·양조아 배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행사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김희정, 양조아배우, 고희섭 감독 7월 3일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김희정, 양조아 배우와 고희섭 감독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배우는 '귀신 부르는 앱0/새벽출근'에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 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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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풀꽃 산책] 경쟁하지 않는 꽃 - 메꽃
    [교육연합신문=육우균 칼럼] “경쟁은 불신을 낳고, 협력은 신뢰를 쌓는다. 각자의 색깔을 지닌 꽃들이 협력하여 세상에 빛을 발할 수 있다.” 나팔꽃이 아침을 노래할 때, 메꽃은 한낮의 태양 아래 조용히 피어난다. 소란스럽지 않지만, 자신만의 시간을 따라 꽃을 연다. 부드러운 빛깔이지만, 그 뿌리는 깊고 질기다. 보이지 않아도 살아 있다. 겨울을 지나 땅속에서 숨을 고르고, 어느 날 다시 피어나는 생명. 침묵 속에서도 준비되고, 사라진 듯 보여도 사라지지 않는다. 경쟁 없이도 피어난다. 빛나는 길은 하나가 아니다. 메꽃은 말한다. “서로 다르게 피어나도, 각자의 자리에서 충분히 아름답다.” 누구나 자신만의 때가 있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어날 권리가 있다. 메꽃처럼, 조용히, 그러나 깊이 뿌리내리고 살아가면 된다. ▣ 육우균 ◇ 교육연합신문 주필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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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남원교육지원청, “치~즈! 다꿈가족 힐링 여행” 실시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수)은 2025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6월 28일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임실군민체육회관 다목적 교육실에서 관내 다문화 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2025년 치~즈!다꿈가족 힐링 여행'을 실시했다고 7월 2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1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다문화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치즈·피자 체험, 스포츠영상 및 VR체험, 테라리움 체험 등을 통해 다문화 가족의 관계를 증진을 도모하고 다문화가정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촉진 및 가족 구성원의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 한 참가 학부모는 “교육청 프로그램 덕분에 아이들과 평소에는 같이 하기 어려운 체험들을 함께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유대감을 느끼며 즐겁게 노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남원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여행은 일회성 체험을 넘어,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가족 간 유대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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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포토] 김향기·안동구 배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재(BIFAN) 레드카펫 인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안동구(왼쪽), 김향기 배우 7월 3일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재(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김향기·안동구 배우가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두 배우는 '옆에서 숨만쉬어도 좋아'에서 연기를 펼쳤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 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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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포토] 브레이브 걸스 유나,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의 멤버 유나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 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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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포토] 전주국제영화제 정준호·민성욱 공동 집행위원장,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인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전주국제영화제(JIFF) 정준호(왼쪽), 민성욱 공동 집행위원장 7월 3일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전주국제영화제(JIFF) 정준호, 민성욱 공동 집행위원장이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 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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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포토]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조직위원들의 레드카펫 인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3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막을 올리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행사에 첫 인사의 주인공인 장미희 조직위원장, 조용익 조직위원장, 신철 집행위원장이 팬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철 집행위원장, 조용익 조직위원장, 장미희 조직위원장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 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등 부천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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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서울교육청, '학교자율시간' 활성화로 교사 주도 교육과정 지원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7월 2일(수), 2022 개정 교육과정 자율화 확대에 발맞춰 지역 및 학교의 여건과 학생의 요구를 반영한 과목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교원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자율시간’ 활성화를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자율시간’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처음 도입된 개념으로, 학교가 지역과 학교 여건, 학생 필요에 따라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수의 일부를 활용해 국가 교육과정 외에 새로운 과목(교육감 승인 과목)을 개설·운영하는 시간이다.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승인 과목으로는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과 미래 사회’, ‘모두의 학교 공간 디자인’, ‘우리 학교 탐구생활’, ‘짝 토론과 사회 참여’, ‘나를 알고 함께하는 성장’ 등 다양한 과목이 있다. 이 과목들은 학생들의 삶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며 교육과정 다양성과 학생 선택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모두의 학교 공간 디자인’을 개발한 임휘 신도봉중 교사는 “과목 개발은 우리 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만드는 좋은 기회였다”며 “선생님들이 학교자율시간을 위한 다양한 과목 개발을 통해 자율적인 교육과정을 실현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임 교사는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운영을 위한 교과 융합 선택 과목 교육과정 개발 모형을 제안하기도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사들의 과목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7월 12일부터 ‘학교자율시간 운영을 위한 과목 개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교사, New과목을 창작하다: 학교자율시간 전문가 연수’라는 이름으로 총 15시간에 걸쳐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학교자율시간에 대한 이해 및 교육감 승인 과목 개설 방법, ▲학교자율시간 운영 설계 및 과목 개발 사례, ▲학교자율시간 운영 사례, ▲디지털 기반 과목 개발 실습, ▲과목 개발 공유 및 교과용 도서·학습자료 개발 등이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처음 도입된 학교자율시간이 교육과정을 학교와 교사가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학생의 삶과 연결된 과목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교육과정 전문가로 성장하고, 서울형 학교자율시간 운영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학교자율시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과목 개발 실습을 통해 학교별 여건에 따른 실질적인 과목을 설계할 수 있다. 교육청은 연수 이후에도 지속적인 컨설팅과 자료 제공을 통해 교사 주도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사 중심의 교육과정 혁신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자율성과 창의성이 살아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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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전남교육청-캄보디아, 다문화 ‧ 한국어 교육협력 ‘강화’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 관계자와 한국어 채택교 교장단이 전남을 방문해 전라남도교육청의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두 나라 간 교육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뿟 싸밋 차관보를 비롯한 23명의 캄보디아 교육계 인사들은 지난 7월 2일(수) 전남 영암의 대불초등학교를 찾아 한국어 학급 수업 현장을 참관하고, 교실·특별실·도서관 등 학교 시설을 둘러봤다. 교직원 면담에서는 외국인 학생의 언어 적응과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설명 듣고, 한국어 수업 편성, 다문화 이해교육, 학부모 소통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캄보디아 방문단은 이 자리에서 “체계적인 학교 운영과 학생 중심의 교육 문화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교육청을 방문한 방문단은 김대중 교육감과 면담을 갖고, 전남 이주배경학생 중 다수를 차지하는 캄보디아 출신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주배경학생 현황과 다문화교육 정책을 공유했으며, 캄보디아 방문단은 전남 지역 고등학교와 자국 고등학교 간 국제교류를 제안했다. 전남교육청은 이에 긍정적으로 화답하며, 다문화교육 지원은 물론 국제교육 확대 정책과도 연계해 체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캄보디아와 한국어교육 협력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전남 교원 16명이 캄보디아를 방문해 한국어 교원 연수를 운영했으며, 올해 7월에도 추가 연수가 예정돼 있다. 특히 올해는 협력수업을 통해 양국 교사 간 실질적인 수업 교류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방문이 양국 간 국제교육 협력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전남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과 한국어교육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교육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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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군산교육지원청, 학교 안에서 찾는 자율의 실천
    [교육연합신문=김연희 기자] 전북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은 학교가 주도하는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통한 미래사회 역량 강화를 위하여 2025학년도 학교자율시간의 이해 연수를 7월 1일 군산교육지원청 위센터 시청각실에서 관내 초등 교장, 교감 및 업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안에서 찾는 자율의 실천'이라는 부제로 단위학교의 학교자율시간 설계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자율시간의 실제 적용 가능한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각 학교의 교육적·지리적 특성과 학생 특성에 맞는 학교자율시간을 실제로 설계하는 실습시간도 가져 참여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기 교육장은 “학교자율시간은 교사의 교육과정의 자율성이 살아나는 중요한 틀이다”며,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필요에 맞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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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전남교육청, 학교장 ‧ 학교운동부지도자 간담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7월 3일(목) 도교육청 체육교육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학교장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대상 간담회를 열고, 학교운동부 청렴 문화 확산과 학생선수 진로지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운동부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청렴한 체육문화정착을 위한 전남교육의 정책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나홍현 청렴특별정책팀장의 강의로 시작됐다. 나 팀장은 국가 차원의 반부패·청렴 정책과 이를 학교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며 청렴 실천은 조직 문화로 확산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청렴은 교육의 뿌리이며, 학교운동부야말로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학교 현장에서의 자율적 청렴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박형상 체육교육팀장은 전남형 청렴정책의 실천 과제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정책 및 지원체계 구축 내용을 안내했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과 사전 예방 중심의 컨설팅, 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소통을 통해 학교운동부 운영의 신뢰 기반을 다지는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전남교육청이 매달 운영 중인 학교운동부 ‘칭찬합시다’ 캠페인이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점도 소개됐다. 투명하고 따뜻한 지도자의 모습이 학부모들의 신뢰와 공감을 이끌며, 학교운동부의 청렴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청렴도 제고를 위한 현장의 노력을 공유하는 ‘청렴 홍보시스템’도 구축됐다. QR코드 기반의 클린신고센터, 지도자 칭찬 시스템, 소식지·보도자료 연계 홍보체계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해 학교운동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 자유롭게 진행된 소통의 시간에는 지도자들이 운동부 운영의 고충,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요청,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운동부의 신뢰도 제고 및 공교육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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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곡성 석곡초, 화순 금호 아쿠아나에서 여름 특별 체험학습 진행
    [교육연합신문=강채구 기자] 석곡초등학교(교장 김양현)는 7월 3일(목) 4~6학년 학생 26명과 함께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금호 아쿠아나에서 여름 계절놀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경험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호 아쿠아나는 천연 온천수 워터파크로 학생들은 스피드 슬라이드, 아쿠아 플레이, 튜브 바디 슬라이더 등의 실내 물놀이 시설과 야외 수영장, 파도풀, 놀이 분수 등에서 6시간 동안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즐겼다. 특히 스릴 넘치는 슬라이드 놀이기구들에 큰 흥미를 보였으며, 친구들과 함께 협동심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 중간에는 시설 내 푸드코트에서 균형 잡힌 점심 식사를 하며 에너지를 재충전했고, 물놀이 후에는 천연 온천욕을 체험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고온 사우나, 안개 사우나, 대온탕, 대냉탕 등의 다양한 온천 시설을 통해 학생들은 온천의 효능과 자연 치유의 힘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김양현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무더운 여름철에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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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 전남교육청,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 방안 ‘공유’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7월 2일(수)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 네트워크’를 열고, 전남 수업 대전환을 주제로 교사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협의에는 ▲ 수업나눔학교 ▲ 질문하는학교 ▲ 도 지정 연구학교 ▲ 2030원격화상수업 운영학교 참여 교원 100여 명이 참여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교사가 학생 입장이 되어 직접 모의 수업을 체험하는 ‘수업나눔학교’ 사례, 자기주도적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된 ‘질문하는학교’, 전남형 미래교육 모델을 적용 중인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 연구학교’, 타시도 및 국제 교육기관과 공동수업을 운영 중인 ‘2030원격수업’ 사례가 소개돼 높은 관심을 끌었다. 사례 발표 후에는 사업별 운영 교사들이 모여 실천 과정에서 느낀 고민을 나누고,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찾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그동안 사업별로 만나오던 담당자들이 전남 수업 대전환이라는 목표 아래 한자리에 모여, 실제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경험을 연결하고 현장의 변화를 함께 공유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전남교육청은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를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비롯해, 저경력 교사를 위한 실습 중심형 연수, 에듀테크 기업과 연계한 지역 특화형 연수 등 그 과정만 해도 100여 개가 넘을 예정이다. 이번 네트워크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 주도성 키움 수업이 무엇인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 학교에 바로 적용할 만한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배운 내용을 바로 수업에 적용해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의 자발성과 자율성에 기반한 수업 연구가 교육 변화의 핵심”이라며 “전남의 모든 학교가 학생 주도성 수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공유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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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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