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김희정, 양조아배우, 고희섭 감독
7월 3일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김희정, 양조아 배우와 고희섭 감독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배우는 '귀신 부르는 앱0/새벽출근'에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7월 3일 부터 13일까지 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벙커B39, 롯데시네마 부천(신중동역), 웹툰융합센터, CGV소풍등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www.bif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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