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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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1회 국립특수교육원 국내세미나 개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은 11월 7일(목) ‘30년간 특수교육 발자취와 미래 과제’라는 주제로 제31회 국내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세미나는 대내적으로 관심이 높은 교육 현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미래 교육에 대한 비전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국립특수교육원 개원 30주년을 맞이해 학부모, 교사, 연구자 등 특수교육 주체와 함께 30년간 특수교육의 성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부산대학교 박재국 교수의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각 분야의 교육전문가가 ‘국립특수교육원의 현장 지원 강화 방안 및 미래 특수교육 비전과 과제’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이후 단국대학교 한경근 교수가 종합토론 좌장을 맡아 주제 발표한 내용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화·예술활동을 장려하고자 대구광역시 지역 소재 고등학교 특수학급 연합팀 ‘빛솔합창단’을 초청해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관람한다. 국내세미나 영상은 국립특수교육원 유튜브(https://www.youtube.com/@NISE_KOREA)에 탑재해 국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선미 원장은 “국립특수교육원은 1994년 개원 이래로 현장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특수교육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주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여 함께 성장하는 특수교육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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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11-06
  • '전통불교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지원방안 세미나'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전통불교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11월 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전통불교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지원방안 세미나’가 여러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전통문화산업 정책 수립자 및 전문가, 연구원, 언론기관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불교신문과 동국대학교 전자불전문화콘텐츠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통문화산업 진흥법’ 시행에 따라 전통불교문화산업 활성화의 핵심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향후 활용 방안 및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세미나는 불교신문 사장 겸 안국선원 선원장인 수불 스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의장 겸 전자불전문화콘텐츠연구소장인 주경 스님의 환영사, 전통문화 보존 및 계승을 위한 노력을 통해 대한불교조계종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한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국회의원의 인사말 등이 차례로 이어졌다. 또한, 세미나 개최를 축하하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전통문화·불교특별위원회 김영배 국회의원, 국민의힘 박성훈 국회의원의 축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 밖에도 국민의힘 소속 이인선, 이헌승, 강대식, 강선영, 최은석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주, 서영교, 전진숙, 박홍배, 염태영, 이광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종교특별위원회 노욱선 부위원장, 김일엽문화재단 부이사장 경완 스님(한운진), 대한불교청년회 정정화 회장 등 많은 국회의원과 다수의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세미나를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본격적인 세미나에서는 ‘불교박람회의 역사와 성과 및 비전’을 주제로 한 주경 스님의 기조발표를 필두로 김세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의 ‘한국 전통 불교문화유산과 웰니스 산업’, 유동환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위기의 한국 전통문화산업 시장’, 서병로 건국대학교 글로벌 MICE 연계전공 교수의 ‘전통문화산업을 세계불교 산업과 연결하는 글로벌 전략’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주경 스님은 기조발표를 통해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상 역대 최다인 관람객 13만 명을 기록했던 ‘2024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실질적인 성과와 함께 아시아와 세계를 연결하는 국제적 권위의 불교박람회로써 한국전통문화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어 김세원 원장은 템플스테이와 사찰의 자연 환경, 차(茶) 문화와 불교 음식, 참선 및 명상 프로그램, 수행 문화와 디지털 디톡스, 불교 예술 및 건축 등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웰니스 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전통불교문화유산의 다양한 활용법을 제언했고, 유동환 교수는 침체를 겪고 있는 전통문화산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전통문화산업은 고부가가치 문화(창의) 산업이라는 신념을 갖고 기본에 충실한 정책 실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병로 교수는 MICE 시장의 미래와 전망과 함께 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재도약을 위한 단계적 발전 방향을 제안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4-11-06
  • 부산영재교육진흥원, 영재교육 심포지엄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영재교육진흥원(원장 진병화)은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부터 벡스코 제2전시장 106호에서 학부모, 교원, 교육전문직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재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영재교육 심포지엄은 부산교육 한마당과 연계해 부산영재교육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향후 영재교육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는 ‘부산영재교육의 새 지평을 열다! 영재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1부, 2부로 나눠 영재교육 학부모 특강, 국내 석학 초청 강연, 토론 등으로 운영한다. 먼저, 1부에서는 학부모들 대상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 최종배 교장의 ‘과학영재 그리고 영재교육’ 특강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서울대학교 이선영 교수의 ‘영재교육 패러다임의 전환! 사회적 재능 공유를 위한 영재교육으로의 전환’ 주제 강연과 경상국립대학교 손정우 교수의 ‘부산 영재교육의 혁신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제안’등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패널토론은 손정우 교수를 좌장으로 한 영재교육 전문가·전문직·현장교사 3주체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으로 구성했다. 진병화 부산영재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영재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영재교육이 학생의 개인 잠재력을 일꺠우고 자아 성취를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 부산교육소식
    2024-11-06
  • 푸른나무재단, 지역사회 학교폭력 예방 위한 대규모 토크콘서트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푸른나무재단(이사장 박성길)은 지난 11월 4일 광운학원(이사장 조선영)과 협력해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광운@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운@콘서트는 지역사회 학교폭력예방 및 비폭력 문화 확산을 위해 소통·공감·존중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로, 푸른나무재단과 광운학원의 협력 프로젝트인‘학교폭력제로@광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양 기관장인 박길성 이사장과 조선영 이사장이 참석했고, 광운 산하 3개교(광운중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관계자 및 학생 등 약 1200여 명의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했다. 박길성 푸른나무재단 이사장은 광운콘서트를 통해 "우리 모두가 원만하게 소통하고 상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공감을 하며,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광운콘서트는 4부로 구성돼 다채롭게 진행됐다. 가수 금비와 학생들의 합동 공연 및 학교폭력 예방 강연 과 래퍼 슬리피와 함께하는 학생 자작 학교폭력예방랩 경연 및 공연 그리고 가수 아웃사이더의 경험 공유와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 전달과 출연진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쌍방향 소통의 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학교폭력제로@광운' 프로젝트는 향후 10년 동안 학교폭력 예방과 치유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학교폭력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학폭제로 학교그룹 시범운영, 지역사회 폭력제로 문화조성, 비폭력문화의 세계화 등 점진적 확장 모델로 기획됐다. 푸른나무재단은 1995년 설립 이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고, 이번 광운@콘서트를 통해 소통·공감·존중의 가치를 전파하고 지역사회의 학교폭력 근절과 비폭력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 뉴스종합
    • 사회
    2024-11-06
  • 전남교육청, 아동학대 예방 위한 ‘긍정양육 129’ 캠페인 동참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긍정양육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교육청은 캠페인의 주제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에 걸맞은 ‘긍정양육 129원칙’을 홍보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힘을 보탰다. ‘긍정양육 129원칙’은 자녀는 독립된 인격체라는 하나(1)의 전제로, 부모와 자녀 간 상호이해와 신뢰 등 두(2)개의 기본원리를 강조하고 있다. 아홉(9)가지 실천방법으로는 ▲ 자녀 알기 ▲ 나 돌아보기 ▲ 관점 바꾸기 ▲ 같이 성장하기 ▲ 경청하고 공감하기 ▲ 온전히 집중하기 ▲ 일관성 유지하기 ▲ 실수 인정하기 ▲ 함께 키우기 등이다. 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캠페인을 통해 긍정양육 129원칙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연수를 내실화할 계획”이라며 “유아들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존중받고, 행복한 성장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4-11-06
  • 인천청라초, CODE2024 대회서 '올해의 새싹' 수상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청라초등학교(교장 이택수)의 학생들이 CODE2024 대회에 참가해 지난 11월 3일 올해의 새싹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 청라초 학생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직접 나섰다.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고민할 수 있도록 지난 7월부터 '코드 2024(CODE 2024)'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디어톤 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사회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지털 새싹 캠프'는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해 전국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코드 2024는 디지털새싹에 참여한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과 8월에 진행된 아이디어톤 형식의 캠프 '코드 2024 챌린지데이'를 예선으로, 지난 11월 3일 서울 본다빈치뮤지엄 능동 파이팩토리에서 본선 대회인 '커넥트데이'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디지털새싹에 참여한 전국의 초중고 학생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었고, 챌린지데이에는 5개 권역별로 10팀 내외를 모집해 총 201명의 학생과 44명의 지도교사가 참가했다. 이들은 2박 3일 동안 캠프형 해커톤을 진행하며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솔루션을 개발했다. 마지막 날 최종 발표를 통해 선발된 10팀은 각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아 두 달간 아이디어를 고도화해 본선에 올랐다. 초등부에서 2팀, 중등부에서 2팀, 고등부에서 6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인천청라초는 유일한 초등부 참가팀이었다. 인천청라초의 TEAM YKK팀은 학교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S,S,G,E'팀은 반려견을 위한 케어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이번 대회는 일반적인 대회와 달리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 순위를 매기지 않고, 총 3팀을 선정해 '올해의 새싹'상을 수여했다. 이는 학생들에게 경쟁심이 아닌 창의적 문제 해결과 팀워크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한 의도였다. 지도교사 인천청라초 김진모 교사는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매우 감동적이었다. 학교 SW 수업 동아리에서 시작한 프로젝트가 권역별 단계를 거쳐 전국 대회에서도 입상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4-11-06
  • 전북 부안군, 한국동시축제 성료
    [교육연합신문=김우홍 기자] 전북 부안군과 한국동시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부안군문화재단이 주관한 제2회 한국동시축제가 지난 11월 2일(토)과 3일(일) 양일간 석정문학관과 청구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학술세미나로 문을 연 동시축제는 동시백일장, 가족 창작동시 낭송대회, 동시체험부스, 어린이 동시마켓 등 다양한 동시 관련 프로그램들이 운영됐으며, 양일간 1000여 명의 관람객과 안도현, 송찬호 등 30여 명의 동시인들이 참여해 청구원 일원을 가득 메웠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동시백일장에는 '내가 마법사라면', '파도', '모자'의 시제로 308명이 출품했고, 박제영(초등부, 하서초 6학년), 조윤서(청소년부, 고창중 2학년), 이하나(성인부)씨가 각 부문별 장원을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2024 한국동시축제 동시신인문학상은 경남 함양의 허정진(66세)이 석불 외 2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허정진 씨는 “아이들 같은 순수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를 밑천 삼아 열심히 창작활동을 하겠다. 역사와 문화의 고장인 부안에서 주는 권위 있는 상이라 더욱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한국동시축제는 푸드트럭과 야외 텐트를 설치해 작년에 문제점으로 지적된 먹을거리와 휴게시설을 개선했고, 축제장 내부 차량통제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아이들의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했다. 부안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통제에 협조해 준 선은마을 이장님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사고 없이 무사히 축제를 치를 수 있어 기쁘다”라고 축제 소감을 말했다. 배귀선, 유강희 한국동시축제 공동추진위원장은 “한국동시축제가 동시와 동심,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축제로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명실공히 전국단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홍보 부분을 좀 더 강화해 전국의 아이들이 이곳 부안에서 동심으로 하나 되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내년 동시축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동시축제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문학동네, 창비, 사계절, 동시마중, 상상출판사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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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전남교육청,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6~8일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지방시대 정책 홍보 및 대국민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전시관을 운영한다. 지방시대 엑스포는 ‘함께 여는 지방시대, 활짝 웃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지방시대위원회, 교육부 등 6개 부처, 국교위, 조달청, 통계청, 산림청, 시도교육감협의회, 시도 및 시도교육청 등이 공동 주최한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엑스포에 ‘K-에듀, 전남교육이 열어가겠습니다’를 주제로 전시관을 마련해 전남교육 주요 정책을 홍보한다. 주요 홍보 내용은 △ 전남 교육발전특구 운영 모델 △ 지산학 연계 지역 특화 인재 육성 △ 2030교실 △ 전남학생수당 △ 전남국제직업고 설립 △ 전남독서인문학교 등이다. 또,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24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및 전남교육 홍보 영상을 상영해 전남교육청의 주요 정책을 홍보하고 이벤트 등 기획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문태홍 정책국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전남교육청의 우수한 정책을 홍보하고 지속 가능한 지방 시대를 위해 노력하는 타 지역의 정책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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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동래교육지원청, 전 직원 대상 소방 훈련 나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하승희)은 지난 5일 오후 2시 교육지원청 중앙현관, 주차장 등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민방위 훈련 연계 자체 소방 훈련’를 실시했다고 11월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대비 대피 훈련, 국민 행동 요령 교육을 통해 초기 화재 대응·진압 등 화재 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동래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자신의 자위소방대·직장 민방위대 편성 업무에 따라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훈련에 참여했다. 이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 신고 및 진압 ▲대피 유도 ▲소화기·옥내 소화전 살수 ▲화재용 방독면 착용 등을 실제 훈련을 통해 익히며 화재 대응능력을 키웠다. 하승희 부산동래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은 이번 훈련뿐만 아니라 상반기 동래소방서와 합동 소방 훈련을 펼치는 등 화재 예방 및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급 상황 발생 시 직원과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행동 훈련·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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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전남교육청, ‘영유아학교’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주력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5~6일 본청 회의실에서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교원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갖고, 영유아학교 교육과정 내실화에 나섰다. 이번 연찬회는 교육과정‧연장과정 담당 교원 각 27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교육과정 내실화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뒀다. 특히 유아‧놀이 중심 수업과 평가에서 교사의 역할, 교육‧보육 질 제고를 위한 지원 사항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한편, 전남에는 킨더숲유치원, 순천제일대학교부설유치원, 자연나라숲속유치원, 나진어린이집, 킨더브레인어린이집, 전라남도교육청꿈자람어린이집 6곳을 시범학교로 선정하여 9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보육과정, 회계, 인력 등 3개 분야별 현장지원단을 구성하여 영유아학교 안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시범학교 교사는 “영유아학교는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만큼, 충분한 인력 충원과 연수 운영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 지역 특성에 맞는 영유아학교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병남 유초등교육과장은 “지금은 유보통합에서 지향하는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며, “앞으로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이 어려움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신 선생님들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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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경남교육청, 2025년 모든 중·고교 역사 교과서에 ‘3·15의거’ 수록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내년 중·고등학교에 쓰일 역사·한국사 교과서에 ‘3·15의거’가 대거 누락된 것과 관련해 교육부에 수정 요청한 결과, 해당 내용이 모두 수정돼 명확히 기술됐다고 11월 5일(화)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10월 16일(수)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역사(중학교 7종)와 한국사(고등학교 9종) 교과서에서 ‘3·15의거’ 역사 용어가 빠진 사실에 대해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교육과정평가원, 16종 교과서 출판사에 수정·요청을 했다. 교육부는 경남교육청과 경상남도의회, 3·15의거 기념사업회 등 지역사회의 역사 교과서 수정 의견을 출판사에 전달했고, 각 출판사에서는 자체적으로 교과서 수정·보완 사항을 마련해 교육부의 승인을 받았다. 수정된 새 역사 교과서는 내년 3월부터 학교 현장에서 사용하게 된다. 경남도교육청이 수정된 교과서 내용을 분석한 결과, 중·고교 16종 역사와 한국사 교과서 모두 ‘3·15의거’ 역사 용어를 명확히 기술했다. ‘3·15의거는 3·15부정선거에 반발해 마산에서 일어난 시위 진압 과정에서 희생자가 나오자 분노한 시민들의 시위로 이어지며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라고 수정한 내용도 눈에 띈다고 밝혔다. 기존의 ‘3·15마산 의거’, ‘마산의거’라는 용어는 모두 ‘3·15의거’로 수정됐고 연표도 ‘3·15부정선거 → 3·15의거 → 4·19혁명’으로 수정됐음을 확인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3·15의거는 4·19혁명의 기폭제가 된 역사적 사건으로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사의 중대한 출발점이다”라며, “2022 개정 교육과정 역사 교과서에 ‘3·15의거’가 제대로 수정·기술됨에 따라 우리 교육청은 ‘3·15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고 ‘3·15의거’가 교육과정 안에서 더욱 튼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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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보성교육지원청, 2024년 학교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 강화
    [교육연합신문=김두수 기자]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권순용)은 2024. 10. 30.(수)~11. 5.(화) 5일간 2024년 주요 학교 현안 해결을 위해 교육장이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학교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장은 각 학교별로 진행 중인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꼼꼼히 체크했다. 학교 시설 개선 사업,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즉시 파악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수렴된 현장의 의견은 향후 교육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교육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권순용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학교 구성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성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연중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요 교육 현안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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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밀양교육지원청, 11월 테마가 있는 직원월례회 운영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희)은 11월 5일(화) 대강당에서 11월을 맞아 테마가 있는 직원 월례회를 실시했다. 이날 월례회는 11월 1일(화)자 승진 직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통해 승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서,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지난주에 실시한 ‘청렴 디카 3행시 챌린지’ 우수작 시상식을 했다. ‘청렴 디카 3행시 챌린지’는 구절초가 만발한 삼문동 송림과 코스모스꽃이 지천으로 피어 있는 삼문동 고수부지, 가우라꽃이 길따라 피어 있는 예림뚝길, 산외면 해바라꽃 단지 등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역사 속 청렴 인물로 삼행시를 짓는 행사로 진행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13개팀이 참여했고 직원 투표로 최종 수상작 4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맹사성으로 3행시를 지은 교육재정담당이 수상을 했다. 월례회 마지막 순서에서는 3개 부서 막내 직원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입 직원들은 공직 입문 전의 모습과 임용 후의 어려움 및 성장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진지하게 풀어냈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한 소중한 경험을 나누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막내 직원들은 “처음에는 많이 긴장했지만, 선배님들의 도움과 배려 덕분에 점차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배워나가며, 밀양교육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희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렴 디카 3행시 챌린지를 통해 모두가 바쁜 계절이지만 가을을 그냥 보내지 않고 직원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에너지를 충전한 것 같다. 또한 막내 직원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밀양교육의 밝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모든 직원들이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 밀양교육의 더욱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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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여수학생연합회 리더십캠프 실시
    [교육연합신문=문태석 기자]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백도현)은 11월 5일(화)~11월 6일(수), 1박 2일간 구례군 청소년수련원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자치회 대표 학생을 대상으로 「2024. 2학기 여수학생연합회 리더십 캠프」 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과제수행을 위한 협동심과 기획력 향상을 위한 타임서바이벌 ▲학생자치 역량강화 프로그램 ▲신체 건강과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도전 활동 ▲6차 산업과 연계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학생자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학생회 행사 운영 계획 세우기, 문제해결 토의 및 행사 디자인 퍼실리테이션 등의 강의·실습을 통해 리더십 함양과 학교별 학교자치 네트워크 활성화와 민주적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학생자치회 대표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후배, 친구, 선배를 만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1박 2일 동안 배운 것들을 되새기며 학교로 돌아가 주체적으로 학생자치회를 이끌 자신이 생겼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백도현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교의 특성과 필요를 살펴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 여수교육지원청에서는 미래의 주역들이 당당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학생자치활동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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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해남교육지원청, ‘해남군 로컬브랜드로 2025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
    [교육연합신문=김병희 기자]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자영)은 11월 6일 수요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관내 수험생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번 격려 행사는 해남군에서 로컬 브랜드로 조성 중인 ‘초콜릿 마을’의 초콜릿 상품을 활용해 진행되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지역 상품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전남 ‘義’ 교육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학생들에 대한 격려를 동시에 실현하는 취지로, 로컬 크리에이터가 만든 ‘초콜릿 마을’의 첫 상품을 사용하여 수험생들의 자신감을 북돋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새내기 사회인으로서의 첫발을 응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자영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해남군 로컬 브랜드 ‘초콜릿 마을’의 첫 상품이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에 활용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로컬 브랜드가 흥행하는 것과 더불어 우리 학생들이 2025학년도 수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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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완도 노화고, 영어 프레젠테이션 행사 운영
    [교육연합신문=김선숙 기자] 노화고등학교(교장 박춘남)는 교내 영어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지난 10월 31일에 개최했다. 학생들은 영어로 대본을 작성하고 시청각 자료를 스스로 제작해 자신의 진로, 롤모델, 좋아하는 영화, 사회 문제 등을 소개하는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로 직접 발표해보며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향상시키고,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학생들은 각자의 진로 목표와 그에 따른 준비 과정, 꿈을 실현하기 위한 다짐을 영어로 발표하며 청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자신이 존경하는 롤모델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가장 좋아하는 영화와 그 영화를 통해 얻은 교훈을 나누기도 했다. 행사는 학생들의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발표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으며, 교사와 친구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영어를 사용해 자신을 표현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였으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지속적인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서○○ 학생은 “평소에 영어로 말할 기회가 없어 긴장을 많이 하였으나 연습을 많이 해서 잘 할 수 있었다”, 1학년 손○○ 학생은 “영어로 발표를 하는 것이 모국어로 말하는 것과는 또 달라서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의 심사위원을 이상아 선생님은 “학생들이 영어를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것의 재미와 학습 동기를 얻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이번 기회로 학생들이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함양하고, 나아가 글로벌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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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여수 진성여고, 간호인 선서식! 지역 헌신 다짐의 시간
    [교육연합신문=문테석 기자] 여수지역 고등학교에서 유일한 보건 간호인을 양성하는 진성여자고등학교에서는 다가오는 2024년 11월 8일(금) 11시 30분 목련관(시청각실)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한 미래 보건 간호인으로서 사명감과 예비 사회인으로 자존감을 키우고 생명에 대한 존중과 위엄성 및 지역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선서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학교장이 전했다. 이번 보건간호과 선서식은 두 번째로 보건 간호인의 책임과 헌신을 다짐하고 보건과 학생들에게 고교학점제에 맞는 유연하고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여수지역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진로 개척과 교육력을 제고하기 위해 전문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하였다고 보건간호과 담당 교사는 전했다. 특히 진성여자고등학교 보건 계열과 학생들은 2022년부터 전라남도와 대한적십자사 광주 전남지사에서 주관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 2023년에는 최우수상, 2024년에는 대상 1팀(보건복지부장관상), 장려상 2팀을 수상하였고 여수소방서에서 주관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 자체대회에서 우수상 2팀, 장려상 1팀이라는 성과로 일상생활에서도 응급구조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학교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2018년도부터는 간호조무사 병원 실무실습 이수를 위해 여수지역의 병원급 의료기관과 MOU를 통하여 지역 사회의 의료인으로 성장하도록 학습중심형 병원 실무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지식과 여수지역의 의료기관과의 협력적인 관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보건간호과 히게이아 봉사단체는 서강동주민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뿐만 아니라 여수시노인복지관, 대한적십자사 여수봉사관, 여수시노인복지관, 여미지 유기견 보호소, 호호재가노인복지센터 등에서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 사회단체 및 봉사기관과 협력하여 양질의 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미있고 내실화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이기도 하다. 끝으로 본 선서식을 준비하는 진성여자고등학교 보건간호과 1학년 임0영학생은 율촌에서 장거리 통학을 하고는 있지만 자신의 진로 개척과 의료인으로서의 필요한 역량을 갖추어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자기 주도적 학습과 의학 지식을 열심히 습득하고 전남지역의 의료기관에서 미래를 책임지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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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영암여고, 월출학생종합예술제 ‘대상’(2명) ‘최우수상’(1명) 수상
    [교육연합신문=조경주 기자] 지난 9월에 진행된 제38회 월출학생종합예술제에서 영암여고 학생들이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예술제의 참가 주제는 ‘월출산’과 ‘마을’로, 학생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마을 풍경을 담아낸 작품을 창작했다. 학생들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싶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그 열정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11월 5일(화)에 진행된 시상식에서 2학년 정O영이 글짓기 부분에서 대상(도지사상)을, 3학년 선O리 및 박O현이 영상 부분에서 각각 대상(도지사상) 및 최우수상(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각각 지역사회와 월출산에 대한 애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출품하여 주목을 받았다. 정O영 학생은 “영암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쓴 글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쁩니다. 영암을 주제로 한 글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뜻깊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선O리 학생은 "월출산을 탐방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내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대회의 주제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영상 속에 담긴 우리의 추억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영암여고 학생들이 거둔 큰 성과에 대해 안원철 교장은 “학생들이 월출학생종합예술제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그동안 학교가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문화와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심어주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학생들이 영암을 사랑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아낼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그 안에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암여고는 그동안 학생들이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이번 예술제에서 학생들이 거둔 성과는 지역 문화와 자연을 예술적 형태로 표현한 또 하나의 증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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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전남 목포고, 학생 요리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이승민 기자] 지난 11월 5일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열린 전라남도교육감배 학생 요리경연 대회에서 목포고등학교(교장 오관익) 학생들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 목포고등학교는 '풀드 포크 쌀버거'라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메뉴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팀은 2학년 황은찬 학생과 1학년 정은찬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도교사 고유미 교사의 지도로 다양한 요리 경험을 쌓아왔다. '풀드 포크 쌀버거'는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조리한 풀드 포크와 고소한 쌀버거 빵, 신선한 채소를 조합한 메뉴로,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고등학생의 건강과 기호를 생각한 학생 맞춤형 교육 급식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뿐만 아니라, 목포고등학교는 작년 제1회 학생 요리경연대회에서도 '쌀 웨링턴'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로써 목포고등학교는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라남도 최초 일반계 고등학교 요리 분야에서의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2학년 황은찬 학생은 “많은 노력과 열정을 기울여 준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선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교장 선생님께서 학생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오관익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 우리 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지원하고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요리경연 대회에서의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더불어 학교의 교육 방향과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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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충북 청주외고, 옴니버스 학문탐구교실 연중운영
    [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충북 청주외국어고등학교(교장 정은영)는 '2024. 대학 교수와 함께하는 옴니버스 학문탐구교실'을 토요일마다 4시간씩 집중 이수로 연중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진로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옴니버스 학문탐구교실은 진로 심층 프로그램으로 진로 설계에 필요한 학문영역을 중심으로 대학교수를 초청해 학문영역Ⅰ부터 학문영역Ⅱ까지 학생 수요에 따라 개별 진로 역량을 위해 운영한다. 학문영역은 교육학과 심리학 등 기초 학문부터 지역학, 정치외교학, 미디어학, 국제관계학, 언어학 등의 학문영역Ⅰ에서 학생 수요에 따라 학문영역Ⅱ까지 심화한다. 강의에 참여한 교수는 청주교대를 비롯해 광주교대, 서원대, 대구카톨릭대, 계명대, 한국영상대 등 다양한 학과의 교수들뿐만 아니라 (전)콜롬비아 대사 및 (전)아르헨티나 대사 등 전문가들도 초청해 깊이 있는 학문 분야와 함께 실제적인 현장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문영역 개설 운영뿐만 아니라 수강한 학문에 대한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게 하고 이를 첨삭 지도해 학생들의 사후 평가까지 내실을 더했으며, 이수 과정 동안 보고서 작성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서 교육활동 보고서 작성법 특강을 연계 운영해 진로 심층 프로그램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 정은영 청주외국어고등학교 교장은 “학생 맞춤형 진로 심층 프로그램을 위해 더욱 다양한 학문영역으로 확장하여 제공할 것이다.”라며, “실질적인 학생 진학 설계 및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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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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