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도성훈 인천교육감, 강화군 시민소통참여단과 함께 ‘읽걷쓰’ 참여
-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0월 31일 강화군 시민소통참여단과 함께하는 ‘읽걷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동막해변에서 강화군 시민소통참여단을 비롯한 주요 인사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쓰레기 줍는 걷기’를 하며 인천의 바다와 강화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강화의 생태 환경 문화 등을 활용한 교육활동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시집 ‘강화도’를 집필한 노희정 시인도 함께 참여해 시민소통참여단과 ‘반려책’, ‘일상속 글쓰기 행복’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읽걷쓰’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화는 지리적으로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인천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강화도를 ‘읽걷쓰’하며 인천을 이해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1-03
-
-
결대로 반짝이는 인천마곡초, 읽걷쓰 저자 출판기념회
-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마곡초등학교(교장 임웅수)는 지난 10월 22일(화) 30여 명의 어린이가 완성한 그림책 20권과 동시집 1권의 출판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판기념회는 ▸학교장 축사 ▸지도교사 인사말 ▸학생들 소감 발표 ▸출판 도서 감상의 활동으로 진행했으며 행사에는 많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석해 어린이 작가의 탄생을 축하해 줬다.
인천시교육청의 읽걷쓰 저자출판 지원을 받아 완성한 동시집과 그림책은 ‘무인도에서’, ‘생각이의 모험’을 비롯한 도서로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꾸밈 없는 동심을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자영 2학년 지도교사는 “처음에는 동시 쓰기를 어려워하던 아이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마음을 표현하는 동시를 뚝딱 쓰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한 권의 동시집으로 같은 반 친구들의 다양한 동시를 묶어서 출판하는 경험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순영 6학년 지도교사는 “그림책 창작 프로젝트를 시작하기까지 준비 시간이 많이 걸렸다. 질문하고 읽는 시간을 충분히 가진 후 나만의 주제를 정해 그림책을 쓰기 시작했다.”며 “학생들은 가슴속에 자기만의 언어를 가진 존재로서 16장면의 글과 그림을 창작해 줘서 뿌듯하다. 읽걷쓰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책을 읽고 그림책을 만들면서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출판된 도서는 학교도서관에 비치해 전교생이 함께 볼 수 있도록 하고, 인천마곡초등학생들의 생활 속 읽걷쓰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임웅수 교장은 “요즘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도 어릴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제2의 한강 작가를 꿈꾸는 인천마곡초 학생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면서, “그림책 속, 학생들의 꿈과 생각과 고민을 알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읽걷쓰 어린이 작가로 탄생하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2024-11-03
-
-
부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 경주로 떠나는 진로캠프 운영
-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손정우)는 동래구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역사와 전통 속에서 진로 및 적성을 탐색하자는 취지로 ‘경주로 떠나는 진로캠프’를 지난 10월 26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운영했다.
이번 ‘경주로 떠나는 진로캠프’ 프로그램은 역사와 전통에 대한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어냄과 동시에 역사와 현대 미디어와의 결합을 통해 미래지향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동래구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12가구, 총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경주 보문단지 안에 위치한 한국역사문화음식학교인 ‘라선재’를 방문한 가족들은 전통 다식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직접 꽃다식을 만들어 보며 과거의 다과 문화를 배워나갔다. 직접 반죽하며 완성한 꽃다식을 본 가족들의 얼굴에는 행복함과 뿌듯함이 가득했다.
그리고 오후에는 경주의 문화재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단순히 문화재를 관람하는 게 아닌 야외 방탈출 키트를 활용하여 더욱 생생하게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코스는 ‘첨성대-대릉원-천마총-금관총’을 둘러보는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딱딱한 역사 공부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면서 미션을 깨는 방식이 아이들의 눈을 반짝이게 했다.
‘경주로 떠나는 진로캠프’를 기획한 최윤비 주임은 “진로캠프는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에서 현대적인 요소를 더하여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를 탐색해나가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가족분들께도 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부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남은 11월 고흐 작품을 감상하고 따라 그려보기, 그림책 읽고 테라리움 만들기,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을 기획 중에 있으며, 청소년 대상으로도 진로 탐색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
2024-11-03
-
-
인천영선초 가족과 함께하는 '숲 체험활동’ 운영
-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영선초등학교(교장 이인순)는 인천시교육청 교육브랜드 중 하나인 '읽·걷·쓰' 활동 및 생태환경교육의 하나로 가족과 함께하는 숲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인천영선초는 굴포천과 시냇물 공원 등 생태환경교육의 장이 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바탕으로 매년 숲 관련 교육활동을 학교 특색사업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10월 26일(토)에 실시한 ‘가족과 함께하는 숲 체험활동’은 가족의 참여가 쉬운 주말 시간을 이용해 자연물 활용 놀이와 만들기 활동, 생태 관련 퀴즈 맞추기, 가족 화목 놀이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교육활동을 실시했다.
초등학교와 유치원 합쳐서 약 90여 명의 영선 교육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5명의 강사와 5명의 교원이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오전 10시에 학교에서 집합해 전체 인원을 5팀으로 나누고 팀별로 체험활동을 시작했다.
체험초반에는 교내에서 마음 열기 활동과 학교 숲(꿈빛 숲) 활용 교육을 했고 학교 밖으로 이동해 굴포천, 시냇물 공원 등에서 ‘다람쥐와 도토리-도토리야 도망가', ’가죽나무 열매가 훨훨‘ 등의 놀이 활동과 ’도토리 팽이와 나뭇잎 꽃다발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인순 교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 본교 유치원 원아들과 초등학생 가족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학교 숲 탐방, 다양한 숲속 놀이 및 숲 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고, 학교 생태교육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체험 기회였다.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숲 행사로 다시 만나기를 기원한다."라고 행사소감을 말했다.
-
2024-11-03
-
-
인천화전초유치원, 2025학년도 입학설명회
-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화전유치원(원장 최연옥)에서는 지난 10월 23일(수) 2025학년도 유아모집 전 화전유치원에 관심을 가진 3, 4, 5세 유아의 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본 설명회는 10월 10일(목)부터 홈페이지에 내용을 공고하고 홍보해 약 4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표현했다.
최연옥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치원의 전반적인 운영과 교직원 현황 및 기타사항을 안내했다. 부모들이 유치원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하는 질의응답시간에는 많은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궁금했던 점들을 해소했다.
마지막으로 참여한 부모들이 3조로 나뉘어 교사의 안내에 따라 유치원 교실과 특별실 등 시설물을 살펴본 후 귀가했다. 이번 입학설명회가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기를 기대해 본다.
-
2024-11-03
-
-
인천효성서초 Weeclass, '마음약국' 프로그램 운영
-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효성서초등학교(교장 염현흥)에서는 지난 10월 23(수)부터 25(금)일까지 4,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Weeclass 주관 또래상담부 활동의 하나인 ‘마음약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래상담자들은 수일부터 모여 또래상담자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관한 교육을 받으면서 행사를 준비했다. 학교장도 행사장에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은 또래친구에게 상담받는다는 호기심과 들뜬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다. 또래상담자들은 소감문을 통해 상담의 기회를 갖게 되고 친구들과 고민을 함께 나누면서 또래상담자로서의 자긍심을 더욱 느끼게 됐다고 했다.
참여한 학생들도 좋은 추억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좀 더 성장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기대해 본다.
-
2024-11-03
-
-
인천 학익고 수학동아리, 수학으로 '읽걷쓰'하다
-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학익고등학교(교장 김경심) 수학동아리 학생들은 인천 개항장과 관련된 글을 읽고, 지난 9월 6일 인천 중구 개항장을 직접 방문했다. 학생들은 개항장 인근의 역사적, 문화적, 건축적 의미가 있는 장소를 찾아 사진을 찍고, 관련 수학 문제를 만들었다.
학생들이 만든 문제와 자료를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인천 개항장을 배경으로 한 매스투어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결과물을 활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개항장 매스투어를 제목으로 제10회 인천수학축전에 참여했다.
인천 개항장을 배경으로 한 매스투어는 역사와 수학을 아우르는 교육으로, 학생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더욱 키워주는 계기가 됐다
-
2024-11-03
-
-
2024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 성료
-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회장 최호운)가 주최하고 국제교류문화진흥원(원장 유정희)이 주관한 ‘2024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 행사가 11월 2일(토)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청소년, 지도자,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2024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은’ 2024년 한 해 동안 오랜 역사를 이어 온 우리 국가유산을 알고, 찾고, 가꾸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자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활성화에 기여한 청소년과 지도자를 격려하고 포상하는 행사다. 특히,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우수사례를 공유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향상하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부대행사(경복궁 투어) ▶지도자 간담회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대표의 ‘국가유산헌장’ 낭독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활동 경과보고 ▶축사인사 및 축하공연 ▶세계태권십연맹 총재 국가유산지킴이 위촉식 ▶우수활동 사례발표 ▶활동 우수자(팀) 및 지도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은 ▶인천YMCA오케스트라 연주-알라딘 ▶햇님달님 병창단 가양금 병창-아름다운 나라 ▶태권십 태어로즈 태권도영웅단 시범으로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세계태권십연맹 변관철 총재가 명예 국가유산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돼 국가유산지킴이 운동과 활성화를 위해 활동한다.
세계태권십연맹은 '태권도로 행복을 가르칩니다'라는 모토로 태권도를 통한 교육적 가치에 목적을 둔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원 ‘태권십영웅단’을 전 세계 4500명 정도 운영하고 있다. '월드기네스', '세계IOC위원초청', 국회 1700명 태권도시범 등 국가급 규모의 행사에 동원되며 태권도 교육활동과 태권도 시범활동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태권도 교육단체다. 국내는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에 300여 명의 태권도 지도자와 함께하고 있다.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활동 지도자부문 시상은 ▶국가유산청장 표창에 손정민(신라공업고등학교), 이혜승(쉐마학교), 최준영(성의고등학교), 하은주(염광중학교)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장 표창에 김형주(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창선주(채드윅송도국제학교), 우헌석(태광고등학교) 지도자에게 표창과 부상이 수여됐다.
우수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활동 동아리 부문 시상은 ▶국가유산청장 표창에 청소년문화단(국제교류문화진흥원), 문화재지킴이반(신라공업고등학교), 공감(태광고등학교), CIC(채드윅송도국제학교)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장상 표창에 보물찾기(서울염광중학교), 성의있는 사람들(성의고등학교), 우리는 알그지(쉐마학교), 사회문제탐구반(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국제교류문화진흥원장상 표창에 YC헤리티지(영천전자고등학교), 이메지널(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 최호운 회장은 축사에서 “전국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준 국가유산청과 국제교류문화진흥원에 감사하다”며, “특히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들과 함께하며 저변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한 지도교사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국가유산청 교육활용과 김재일 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가유산 보호에 애써 주고 있는 청소년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에 응원을 보낸다”라고 말했다.
-
2024-11-03
-
-
인천주원초, 인천형 1호 숲속학교 조성 위한 중간보고회
-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주원초등학교(교장 김홍성)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숲속학교 1호 조성교로 지정받은 학교로서 지난 10월 22일(화) 숲속학교 조성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인천주원초등학교는 22학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학교숲 조성교로 지정받아 학교숲 ‘꿈트리’를 조성한데 이어, 2023학년도 인천 남동구청의 지원을 받아 학교숲 2호 ‘신나는 등굣길’을 조성한 바 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학교숲을 돌아보며 보고, 듣고, 느낀 것으로 읽·걷·쓰 활동을 펼치며 이야기 나눔과 글쓰기도 해봤고, 식물과 나무 관찰을 통해 새로운 배움과 학교 사랑, 친구 사랑의 꿈을 키워왔다.
이를 더욱 배움과 쉼, 놂의 중심으로 변화 발전시키기 위해 2024학년도 인천시교육청 공모로 ‘숲속학교’ 조성사업에 선정돼 인천형 1호 숲속학교를 조성하기 위해, 전문가집단인 숲속학교 교육협의회 구축, 인사이트 투어 2회, 학생디자인 워크숍 3회를 진행했다.
그동안의 결과물을 정리해 발표하는 중간 보고회를 통해 2025년도 조성 예정인 숲속학교의 모습을 미리 살펴보고, 이어지는 교육협의회의 협의를 거쳐 수정 보완을 통해 최종 보고회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실시설계를 하게 된다.
이와 같은 긴 과정을 통해 주원교육공동체와 마을은 학교와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돼 조성될 숲속학교 안에서 새로운 배움의 씨앗을 피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4-11-03
-
-
인천신광초, 통학로 개선사업 아트페인트 실시
-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신광초등학교(교장 정진화)는 통학로 환경개선사업의 하나로 신흥동 주민자치회의 협조를 받아 노후된 학교 담장에 ‘자연과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아트페인트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1일~24일에 걸쳐 완성된 벽화는 그동안 색이 바랜 어두침침한 분위기의 통학로에 학교 마스코트인 새비치를 비롯해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 모습을 따뜻한 색채와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해 통학로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줬다.
특히, 이 사업은 인천 중구 신흥동 주민자치회 위원 및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신흥동 일반 주민들도 함께 봉사에 참여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연계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인천신광초 정진화 교장은 "지역과 학교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준 신흥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벽화의 모습처럼 우리 신광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길 기원해본다."라고 밝혔다.
-
2024-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