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7(월)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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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영화의전당(대표이사 고인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10월 13일 밝혔다.


영화의전당은 그동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영화 관람료 할인 및 무료상영 혜택을 제공해 왔다. 이번 10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추석 민생안정대책 및 「문화의 달」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할인 혜택을 월 1회에서 3회로 확대 시행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날은 10월 15일(수), 22일(수), 29일(수) 총 3일이며, 29일에는 기존과 같이 무료상영회도 진행된다.


■ 할인율은 기존 「문화가 있는 날」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 시네마테크 기획전: 7,000원 → 3,500원

 • 예술·한국독립영화: 8,000원 → 4,000원

 • 대중영화(17시 이후): 8,000원 → 5,000원


특히 마지막 주 수요일인 10월 29일에는 브레겐츠 페스티벌 오페라 '아이다' 무료 상영회도 마련돼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확대 운영을 위해 영화의전당은 주요 영화 배급사들과 사전 협의를 완료했으며, 상영 작품의 90% 이상이 할인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영화의전당 고인범 대표이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정책에 동참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이번 할인 행사를 확대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물가 부담으로 문화생활을 망설이던 시민들이 영화관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상영 일정 및 할인 대상 작품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 및 고객센터(051-780-6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시행 일정

   ▶기존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10월 29일) 1회

   ▶확대 : 10월 15일(수), 22일(수), 29일(수) 총 3회

■ 할인 혜택

 • 시네마테크 기획전: 7,000원 → 3,500원

 • 예술·한국독립영화: 8,000원 → 4,000원

 • 대중영화(17시 이후): 8,000원 → 5,000원

※ 일부 상영 작품은 제외될 수 있음

■ 할인 대상 작품

    배급사 협의 완료작 전편(90% 이상)

    고전영화, 예술영화, 대중영화, 독립영화 등 다양한 장르

■ 문의

   영화의전당 고객센터: 051-780-6000

   홈페이지: www.dureraum.org

   SNS: 인스타그램 @dureraum / 페이스북 ilovedureraum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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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10월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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