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31(일)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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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손예진·박희순·염혜란·이성민

 

9월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염혜란, 이성민 배우가 참석했다. 기자회견은 기자시사가 먼저 진행된 후에 열렸다. 박찬욱 감독이 영화를 제작하게 된 배경, 영화제작에 얽힌 이야기 등 여러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 각 배우들은 자기가 맡은 배역에 대한 캐릭터 설정, 또 촬영하면서 어려웠던 점 등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후 종료됐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 외에 '액터스 하우스',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GV'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감독·배우들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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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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