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준태 선수(하림)
8월 22일 저녁 9시 30분부터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 6일차 5경기가 진행됐다.
하림(어웨이팀)과 에스와이(홈팀)가 대결을 펼친 5경기에서 하림이 에스와이에 세트스코어 4:0으로 이겼다.
1세트 남자 복식 경기는 김준태·쩐득민(하림)조가 모리·황득희(에스와이)조가 경기를 펼쳤다. 지난 'NH농협카드 채리티 챔피업십' 우승을 차지한 모리 선수가 있는 에스와이의 우세를 예상했으나 예상외로 하림의 캡틴 김준태 선수가 좋은 경기력을 보이여 11:3으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박정현·김상아(하림)조와 한지은·응우옌(에스와이)조가 대결을 펼쳤다. 여자복식 경기는 하림의 박정현과 김상아가 고른 경기력으로 연속득점을 하며 9:2로 승리했다.
하림의 무서운 경기력으로 1세트 경기에 이어 2세트 경기도 10분이 안걸리며 빨리 끝났다.
3세트 남자단식 경기역시 하림의 김준태가 에스와이의 최원준에게 15:6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기를 잡았다.
마지막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응우옌·정보윤(하림)조가 서현민·권발해(에스와이)조와 대결을 펼쳤다. 감각이 좋은 하림의 응우옌이 많은 점수를 내며 경기를 9:3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는 4세트까지 59분 56초가 소요된 역대 2번째로 짧은 팀리그 경기였고, 이날 승리로 하림은 2라운드 경기 3연승을 달렸다.
23일에는 7일차 경기가 이어진다.

쩐득민 선수(하림)

김상아 선수(하림)

박정현 선수(하림)

정보윤 선수(하림)

황득희 선수(에스와이)

응우옌 선수(에스와이)

최원준 선수(에스와이)

서현민 선수(에스와이)

권발해 선수(에스와이)

한지은 선수(에스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