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7(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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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하는 독일팀

 

'2025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FIVB BPT FUTURES BUSAN GWANGALLI)'  본선 첫경기가 광안리 해변에 마련된 특설경기장에서 8월 14일 저녁 20시부터 진행됐다.


개막전(본선 조별리그)은 한국 비치발리볼 간판 신지은·김정아조와 독일의 프뢰리히·오테(Karoline Fröhlich·Sandra Otte)조가 경기를 펼쳤다.

 

1세트는 한국팀은 독일팀의 강한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독일팀에게 1세트를 내줬다. 2세트에서는 한국팀이 1세트보다 더 나은 경기를 펼치며 독일팀을 맹추격했으나, 독일팀은 한번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으며 승리, 최종 스코어 2:0으로 경기는 종료됐다.


15일에는 본선 조별리그 1~3차전 총 11경기가, 16일에는 본선 조별리그 4차전 4경기가 진행된다. 이후 본선 12강전 6경기가 진행된다. 이날 저녁 20시부터 20시 15분까지 광안리 드론쇼가 진행되고 드론쇼 후 본선 12강전 2경기가 진행된다. 

 

마지막날인 17일에는 본선 4강전 2경기, 3/4위 결정전 그리고 오후 3시에 결승전이 진행되며 결승전은 MBC스포츠가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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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왼쪽), 신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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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신지은·김정아조, 아쉬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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