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8월 9일 문화체험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 토요데이-’젤리 속 제철과일이 쏙’을 진행했다.
이날은 계절별 과일의 특징 및 중요성을 알아보고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했다. 또한 곤약가루를 활용해 나만의 과일곤약만두를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과일을 직접 만져 보고, 손질 및 창의적인 모양을 만들어보면서 소근육 발달 및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제철 과일을 활용해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한 청소년 중 한 명은 “이런 요리가 있다는걸 몰랐다, 새로운 요리를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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