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애)은 지난 6월 24일(화)을 시작으로 6월 27일(금), 7월 15일(화)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똑똑, 두드리는 함평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학생들에게 함평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철 선생기념관, 고막천 석교, 함평향교, 느티나무 숲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지역의 역사적 장소를 직접 탐방함으로써, 함평의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될 것이다.
박정애 교육장은 “이번 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역사 인식을 높이고, 지역 사랑을 함양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탐방을 통해 역사적 인물과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흥미로운 배움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전라남도 함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