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6월 15일 막을 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시니어 평균대 종목에서 한국 대표 황서현(인천체고)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황서현은 평균대 종목에서 큰 실수 없이 난도 높은 연기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14.633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일본의 스기하라 아이코(14.166점), 3위는 중국의 주 야킨(14.166점)이 차지했다.
2024 주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 평균대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황서현은 시니어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4개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시아 체조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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