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1(금)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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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미망인회 대전시지부(지부장 송영자)는 지난 5월 30일(금)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헤,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호국영령이 안장된 묘역을 정성스럽게 청소하고 주변 환경 정비로 묘비를 닦고 잡초를 제거하며, 순국선열과 전몰장병들의 넋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몰군경미망인회는 전쟁 또는 군 복무 중 전사하거나 순직한 군인의 배우자들이 소속된 보훈단체로,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의 권익 신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국 각지의 현충원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추모행사를 진행하며, 국민의 애국심 함양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송영자 지부장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그분들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대전현충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안장된 곳으로, 매년 수많은 국민들이 방문하여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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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미망인회 대전지부, 호국보훈의 달 계기 국립대전현충원 묘비 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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