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아 의원,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 위한 사회적 연대 협력”
전국대학노동조합, 대안교육연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전면적 정책파트너십 체결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먹사니즘위원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가 5월 28일 국회에서 3개 교육 관련 단체와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정책협약식은 지난주 13개 교육단체와 진행한 1차 정책협약식에 이은 2차 정책협약식으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먹사니즘위원회 교육위원회, 후보직속 미래교육자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고등교육, 대안교육, 영유아 교육 분야의 교육단체들이 함께해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환경을 위한 사회적 연대와 협력에 뜻을 모았다.
정책협약에 참여한 단체는 △대안교육연대 △전국대학노동조합 국공립대본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총 3개 단체다. 정책협약식 이후에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정책제안 및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도 이어졌다.
참석한 3개 교육단체들과는 고등교육의 국가 책임 강화와 국립대학 공공성 회복, 대안교육제도의 안정적 정착, 보육기관 운영 어려움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 등을 공동정책과제로 약속했으며 실질적 과제 해결을 위해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공식 정책협약으로 체결했다.
정책협약식 이후, 저임금 구조 개선과 공정한 처우를 위한 제도 마련, 차별 없는 교육현장 조성, 교육공동체 모두가 존중받는 일터 실현을 위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직종대표자들의 정책 제안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진행됐다.
정책협약을 주관한 중앙선대위 교육위원회의 백승아 위원장은 “ 이번 정책협약을 통해 ‘차별 없는 교육과 돌봄이 이루어지는 진짜 교육현장’, ‘교육공동체가 모두 존중받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며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각 분야의 교육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연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