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대통문화예술인협회, 아중호수광장 축제 성료
예술은 삶의 온기와 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것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운수대통문화예술인협회(협회장 김정자)는 5월 25일 오후 4시 전주 아중호수 제2호 광장에서 제12회 날마다 운수대통 축제를 성공리에 마쳤다.
‘모두가 예술인, 날마다 운수대통’이라는 주제로 전북도민과 전주시민을 위한 고품격 공연을 열었다.
식전공연으로 풍류바당 풍물단(박진용 외 20명)을 시작으로 전북예총 최무연 회장, KACA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 조진환 원장, 나실련· 칭찬합시다 세계운동본부 김종선 회장이 축사를 했다.
공연은 고고장구-드림 예술단(이영화 외), 시낭송-시인 김정자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들꽃', 대금-최명호(전, 전주시 국악단) '떠나가는 배', '열두 줄', '열애', 트로트-고도영 '이력서', '밤차', '진또배기메들리', 트럼펫-정상영(前전주시립교향악단, 마이빅밴드 단장) '보랏빛엽서', '운명, 난타-타악연구소 마중난타(정의철 외) '어이 크레용 팝, '아파트', 성악-소프라노 김나라 'Nella Fanasia모리꼬네', '새타령', 민요-성태이 선순영 '꽃타령', '뱃노래', 부채춤-드림예술단(이영화 외) '태평가', 트로트-이슬비 '강원도 아리랑', '거문고야', 마술-두창균(대한민국 청춘마술연합회 익산지회장) '장갑스트리머마술 가면 외', 색소폰-이경순 '봄날은 간다', '파트너', 고고장구-진버들고고장구(김영옥 외) '화려한 싱글', '재건축아파트', '풍각쟁이', 트로트-이진 '같이 걸어요', '남자인데' 이승영 '인생수첩', '보고 싶다 내 사랑' 순서로 이어졌다.
2019년부터 매년 5월과 10월 연 2회 전북도민, 전주시민이 함께 즐기고 함께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모두가 하나 되어 삶의 의미를 가치 있게 즐긴 한마당이었다.
김정자 협회장은 “예술은 삶의 온기와 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것,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이 축제에서 예술이 주는 감동과 아름다움을 느끼기를 바라며,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고자 노력하며, 날마다 운수대통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