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9(수)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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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동구 어린이 한마당' 행사가 103주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난 5월 5일 부산 범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순수 민간 마을공동체인 '까치발사람들(회장 손춘자)'이 주최하고 '동구어린이 한마당준비운영위원회(위원장 정정국)' 주관으로 진행됐다. 

 

동구어린이한마당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풍성한 행사로 해마다 동구 관내 20여개 단체(까치발 사람들/동구노인종합복지관/동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동구어린이집연합회/동구종합사회복지관/동구자원봉사센터/동구가족센터/동부산청년회의소/범일1동자원봉사캠프/범일1동청년회/범일초등학교학부모회/부산동구단미여성회/부산동구시니어클럽/부산서광교회/에코팩토리/약자동행/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모범운전자회/119의용소방대(여성)/수정119의용소방대/(사)부산광역시 곰두리봉사회 가 참여 하였고 동구문화원과 동구어린이응원단이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어린이는 마을의 미래다. 마을에서 희망을 찾기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신나고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동구의 대표 어린이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동구 어느 초등학교 교사가 어린이날 집에만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마을 주민들과 손수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해 보자고 2011년부터 소소하게 시작된 동구어린이한마당 행사가 올해로 11회를 맞이한다고 한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와 한국마사회동구지사, (주)태리제화를 비롯한 많은 후원처들이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선물과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부산섬유산업패션연합회는 후원금 5백만 원을 전달하면서,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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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마을의 미래". 제11회 부산 동구어린이 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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