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양중, 신입생 65명 입학식… 새로운 출발 축하
서승현 교장, “새로운 환경에서 배움을 즐기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시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강삼구) 관내 한양중학교(교장 서승현)에서 지난 3월 4일(화),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신입생 65명을 비롯해 학부모, 교직원, 재학생 선배들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줬다.
서승현 교장은 “중학교 생활은 여러분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배움을 즐기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환영 인사말을 전했다. 2, 3학년 선배들은 따뜻한 인사로 신입생들은 맞이해 줬다.
입학식 후에는 반 편성과 담임교사와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신입생들은 새로운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며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고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학교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 한양중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창의적 체험활동, 진로탐색 프로그램, 리더십 캠프 등을 마련했다. 또한, 학업과 예체능 활동을 균형 있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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