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영종초등학교(교장 전정심)은 3월 4일(화)에 1학년 및 병설유치원 입학식을 강당에서 실시했다.
입학식은 인천영종초등학교 재학생들의 ‘모둠북’ 공연으로 시작됐다. 1년 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뽐내는 6학년 학생들의 모습에서 떨림과 자부심이 느껴졌다. 이어 국민의례가 시작됐고 신입생들도 의젓하게 애국가를 따라 불렀다.
인천영종초 전정심 교장의 입학 축하의 말로 입학식이 시작됐고, 병설유치원 학생 15명과 1학년 입학생 175명(본교 171명, 분교 4명) 대표 학생에게 에코백, 체육복, 그림책 등의 선물을 증정해 입학생들을 축하했다. 입학생들은 함께 자리한 수많은 학부모, 재학생들의 뜨거운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입학식이 끝난 학생들은 기념촬영을 하고 담임교사를 따라서 각자의 교실로 이동했다. 혼잡한 장소였지만, 질서를 지키며 바르게 걷는 모습에서 벌써 초등학교에 익숙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신입생들이 인천영종초등학교 6년간의 생활을 통해 큰 뜻을 세워 미래를 이끌어나갈 창의인재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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