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백성언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월 28일(금) 3시 부산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지역 부산광역시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2025년 부산광역시 청소년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월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광역시청소년단체협의회,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부산청소년정책포럼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며 부산지역 청소년수련시설 및 유관기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홍봉선 교수(부산광역시청소년단체협의회장, 부산청소년정책포럼대표)가 좌장을 맡았으며, 허일수 박사(동래구청소년수련관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정윤(부산광역시아동청소년과장), 서희정(동의대학교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과 교수), 김나경(부산광역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 모상현(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권혁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활동진흥본부장), 이도연(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본부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이 행사를 통해 부산광역시금련산청소년수련원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부산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방안을 청소년전문가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월 26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기획운영팀(☎051-852-3461/내선1)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