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3(일)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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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서울보호관찰소 소장 이형섭)는 지난 1월 23일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선물세트'(시가 25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명절마다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보호관찰위원협의회(회장 박대전)에서 올 설에도 보호관찰 대상자 78명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선물세트를 기증한 것이다. 
 
박대전 회장은 “협의회가 지역 사회를 보다 안전하게 만들고 어려운 대상자들을 지원하는 데 역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설 선물이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형섭 소장은 “협의회의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협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보호관찰위원은 법무부 장관이 위촉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로서 경제지원, 상담지도, 콜코칭(전화상담), 사회봉사명령 집행감독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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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협의회, 보호관찰 대상자 설 맞이 사랑의 선물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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