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7(목)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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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 차성민 의원

 

부산 연제구의회 차성민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2월 18일(수) 제255회 정례회에서 ‘연제구민이 체감하는 자연재난 안전대책 추진’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차성민 의원은 기후변화 시대에 연제구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대설, 폭우, 지진, 온난화 발생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연제구 이면도로 제설대책으로서 △제설 복구 작업 추진 △재난문자 △TV 자막 등을 활용한 재난상황 전파 △한파취약계층 보호관찰 등이 더욱 필요하며, 주민들의 원활한 작업을 위한 염화칼슘(20kg)을 소포장해 배포하는 것과 연제구청 홈페이지를 활용한 제설함 위치 공개 등을 제안했다.

  

그리고 2022년 12월 1일 경북 김천시 동북동쪽 14km 지점에서 규모 3.2의 지진 발생과 2022년 9월 19일 울산 동구 해역 144km 지점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한 후 집행부에서는 주기적으로 재난교육을 실시했지만 앞으로는 재난대응 안전훈련, 방사능 방재훈련 등과 같은 형식에 지나친 교육이 아니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진 대피 요령 교육 및 건물 붕괴시 대피 훈련 실시”를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끝으로 차성민 의원은 "구민의 생명과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연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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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민 부산연제구의원, 구민이 체감하는 겨울철 자연재난 안전대책 추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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