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형섭)는 12월 6일 서래빛교회 후원으로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원호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래빛교회는 2015년부터 매년 2회,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원호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원호금을 받은 보호관찰대상자는 경제적·가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힘든 상황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수혜대상자로 선정됐다.
지원금을 전달받은 보호관찰대상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양육하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지원금을 통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라며 보호관찰소와 서래빛교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서래빛교회 김성욱 목사는 "추운 연말 저희의 작은 정성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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