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차성민 부산 연제구 의원은 대한적십자사의 헌혈 협조 요청에 따라 추운 날씨에도 헌혈에 참여했다.
차 의원은 "건강하기에 헌혈할 수 있다는 것은 보람찬 행동이며,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11월 29일 밝혔다.
헌혈 전 실시한 혈액 철분 수치는 12.9로 기준치인 12.1을 충족했으며, 400cc의 헌혈은 약 4분 17초가 소요됐다.
헌혈 후에는 새로운 혈액이 생성돼 기분이 상쾌해 정신이 맑아지는 것을 느꼈다며, 자신의 헌혈이 다른 생명에 도움이 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부산시민들에게 "힘내시고 추운 겨울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면서 청룡의 해 갑신년을 잘 보내시고, 2025년 희망찬 새해 을사년에도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차성민 의원은 꾸준한 헌혈 활동으로 '헌혈왕'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4년 11월까지 총 131회의 헌혈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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