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3(수)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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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딥페이크 성법죄를 비롯한 학교폭력, 마약, 사이버 도박 등 여러 위험으로부터 무방비로 노출돼 범죄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10월 29일(화) 오전 11시 30분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이상탁)에서는 그동안 학교폭력근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에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에도 학교폭력 그리고 인터넷 사이버도박 예방활동에 관심이 많은 이상탁 해운대경찰서장은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 이정현 상임부회장, 김미영 부회장을 초청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봉사활동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상탁 서장은 경찰대 4기 출신으로 경찰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대전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을 거쳐 전북경찰청 생황안전부장을 역임한 전형적인 민중의 지팡이로서 현재 해운대경찰서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상탁 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청소년들의 범죄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범죄라는 것을 모르는 게 문제인 것 같다. 경찰서에서도 교육청과 연계해 캠페인 등을 펼치고는 있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에서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등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해 줘서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경찰서와 함께 예방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범죄의 늪에 빠지지 않게 노력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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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탁 해운대경찰서장,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임직원들에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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